
"보건복지부, 보호출산제 시행 2년 성과와 향후 과제 논의"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이죠. 그만큼 부모로서의 성장은 멈추지 않아요. 출산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힘든 순간마다 정부와 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끼실 겁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보호출산제 2년 성과와 과제를 소개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보호출산제 시행 2년을 맞아 위기임산부와 아동을 위한 지원체계 강화를 논의하며,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보건복지부가 보호출산제 2년 성과를 점검하고 위기임산부 및 아동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보호출산제 시행 후 2년, 위기임산부의 원가정 양육 선택 증가.
- 유기 아동 수 79% 감소, 아동 보호의 긍정적 성과.
- 입양 대기 아동의 장기 시설 거주 문제 해결 필요.
- 외국인 임산부와 병원 밖 출산 등 제도 사각지대 보완 필요.
- 민간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상담원 인력 증대 강조.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보호출산제는 어떤 제도인가요?
보호출산제는 위기상황에 있는 임산부가 익명으로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보호출산제 시행 후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유기 아동 수가 79% 감소하고, 원가정 양육을 선택한 임산부가 증가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기사 본문 읽기
보호출산제 시행 2년을 맞아, 제도의 성과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위기임산부와 아동을 위한 지원체계 강화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김미애 의원은 보호출산제 시행 이후 많은 임산부가 원가정 양육을 선택했다며, 아동이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또한, 보호출산을 통해 출생한 아동이 시설에 장기 거주하지 않도록 입양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책 토론회에서는 외국인 임산부와 병원 밖 출산 등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호출산제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본 콘텐츠는 맘스커리어 보도(https://www.momscare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7)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 보호출산제 시행 2년, 성과와 과제…“위기임산부·아동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 필요” - 맘스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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