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심는 나무, 어디서 오나요?

식목일 나무는 어디서 오나, 포천 묘목 매년 20만 그루 생산!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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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에 아이와 나무를 심는데, 우리가 심는 묘목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요?"라는 궁금증, 한 번쯤 가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으실 텐데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크뉴스'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경기도 포천에 자리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 좋은 연구용 묘목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심는 작은 나무 한 그루의 시작점을 함께 살펴볼까요?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경기도 포천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가 매년 약 20만 그루의 연구용 묘목을 길러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에 보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경기도 포천에 있으며, 매년 약 20만 그루의 연구용 묘목을 생산합니다.
  • 생산된 묘목은 경제림·밀원수 조성과 산불 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에 심겨집니다.
  •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을 갖춘 스마트 양묘 기술로 묘목의 생육 환경을 최적화합니다.
  • 지난 4월 3일에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푸른 광릉숲 만들기' 행사도 열렸습니다.

기사 본문 읽기

아이와 함께 심는 나무 한 그루, 그 묘목이 어디서 오는지 궁금하셨다면 주목해 주세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매년 약 20만 그루의 품질 좋은 연구용 묘목을 생산합니다. 이 묘목들은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 피해지 복구 등을 목적으로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지는데요. 특히 이곳에서는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을 갖춘 스마트 양묘 기술을 도입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온실의 생육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상토 채우기와 파종 같은 작업도 자동화해 효율을 높였고, ICT·IoT·AI를 활용한 첨단 양묘 기술과 묘목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표현체 기술도 개발 중이라고 해요. 아이와 나무를 심을 때, 이 작은 묘목이 어떤 정성으로 길러졌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식목일에 심는 나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우리가 심는 묘목은 어디서 생산되나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매년 약 20만 그루의 연구용 묘목을 생산합니다.

스마트 양묘 기술이 무엇인가요?

원격 자동 제어와 알람 기능으로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온실의 생육 환경을 최적화하며, 상토 채우기·파종 등 작업을 자동화하는 첨단 양묘 기술입니다.

생산된 묘목은 어디에 심겨지나요?

경제림·밀원수 조성, 산불 피해지 복구 등을 위해 매년 시험연구용 조림지와 국유림으로 전달되어 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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