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발생 원리, 지진파 종류
아이가 갑자기 지진은 왜 나는지 궁금해 할 때가 있어요. 지진 발생 원리는 지구의 표면을 이루는 여러 판이 서로 부딪치거나 포개지면서 판 내부에 힘이 쌓이고, 이 힘이 갑자기 파괴되면서 생기는 현상이에요. 이 글에서는 지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와 지진파가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려줄게요.
지진 발생 원리 이해하기
아이에게는 이렇게 말해 줄 수 있어요.
지진은 땅을 이루는 판들이 서로 부딪치거나 겹치면서 힘이 쌓이고 갑자기 힘이 풀릴 때 생기는 거예요.
지진은 지구의 표면을 이루는 판들이 움직이면서 서로 부딪치거나 포개질 때 일어나요. 이때 판 내부에 힘이 점점 쌓이는데, 이 힘이 갑자기 약한 부분을 깨뜨리면서 땅이 흔들리게 되는 거예요.
이 힘이 쌓이는 곳은 판의 경계일 수도 있고, 판 내부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일본은 판의 경계에서 주로 지진이 발생하고, 우리나라는 판 내부에서 지진이 일어나요.
- 판들이 서로 부딪치거나 포개지면서 힘이 쌓여요
- 힘이 갑자기 약한 부분을 깨뜨리면 지진이 발생해요
- 지진은 판 경계나 판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어요

사진: Map:USGS Description:Muriel Gottrop~commonswiki, Public domain, 위키미디어 커먼스
지진의 진원과 진앙
지진이 시작되는 지점을 진원이라고 해요. 이 진원에서 땅 표면까지 수직으로 선을 그으면 만나는 지점을 진앙이라고 해요.
진원은 지구 내부 깊은 곳에 있고, 진앙은 우리가 서 있는 땅 위에 있어요. 진앙 근처일수록 지진의 흔들림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어요.
- 진원은 지진이 시작된 지점이에요
- 진앙은 진원에서 땅 표면과 만나는 지점이에요
- 진앙 가까운 곳이 더 흔들려요
지진파와 그 종류
지진이 일어나면 지구 내부를 통해 지진파가 퍼져 나가요. 지진파는 P파와 S파 두 가지로 나뉘어요.
P파는 S파보다 약 1.73배 빠르게 움직이고, S파의 큰 진동 때문에 피해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지진이 시작되면 먼저 P파가 도착하고 그다음에 S파가 도착해요.
- 지진파는 지진이 퍼져 나가는 파동이에요
- P파가 S파보다 빨라요
- S파가 더 큰 흔들림을 일으켜요

사진: Ilyacadiz,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스
아이가 이어서 물을 수 있는 질문
지진은 왜 갑자기 일어나요?
판 내부에 힘이 점점 쌓이다가 힘이 갑자기 약한 부분을 깨뜨리면서 지진이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진앙과 진원은 뭐가 달라요?
진원은 지진이 시작된 지구 내부의 지점이고, 진앙은 그 지점에서 땅 표면과 만나는 곳이에요.
왜 일본은 판 경계에서 지진이 많이 나요?
일본은 여러 판이 만나는 경계에 있어서 판들이 부딪치거나 포개지며 힘이 쌓여 지진이 자주 발생해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공식 자료를 2026년 10월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 커버 사진: Z22, CC BY-SA 3.0, 위키미디어 커먼스
이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하늘이 파란 이유, 빛의 산란

무지개 생기는 이유, 무지개 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