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경력단절 여성 지원 정책 총정리!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현장 예방점검의 날 시작됩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과 가정을 동시에 챙기는 일은 참 쉽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들이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정부와 지자체도 부모님들의 곁에서 돕고자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경력 단절 여성 지원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합니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경력 단절 여성 지원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경력 단절 여성 지원을 위해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과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고용노동부는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9개 지방 노동관서에서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해 약 4,500개 사업장을 점검합니다.
- 서울시는 6월 17일부터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통해 시간당 2,000원으로 시간 단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일자리 편의점'을 열어 최소 1일에서 최대 3개월까지 일할 수 있는 단기 일자리를 연결합니다.
- 이러한 정책들은 경력 단절 여성의 경제적 안정과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고용노동부의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어떤 활동을 포함하나요?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방문해 육아 지원제도와 근로계약서 작성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초노동질서를 홍보합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약 4,500개 사업장입니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6개월부터 7세 이하 아동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시간 단위로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입니다. 요금은 시간당 2,000원이며, 하루 최대 4시간·월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서울시보육포털에서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