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5911개 기업 받았다, 근로자 워라밸 지원 확대!
아이를 키우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부모에게 큰 도전이지만, 동시에 엄청난 성장을 가져다주는 경험입니다. 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부모님들,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요?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이러한 워라밸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랍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이 가족친화인증 제도를 소개합니다. 여성가족부는 2023년 12월 기준, 5911개의 기업과 공공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제도로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조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가족친화인증은 2008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2023년 12월 기준 대기업 668개사, 중소기업 4110개사, 공공기관 1133곳 등 총 5911개사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출산휴가·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자녀 학자금·직장어린이집 등), 탄력적 근무 제도,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사회적 이미지 개선과 근로자의 사기 진작, 생산성 향상, 결근율·이직률 감소 효과를 얻습니다.
- 인증 신청은 가족친화지원사업 홈페이지(ffsb.kr)를 통해 가능하며, 중소기업은 심사 비용이 무료입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가족친화인증을 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업력이 1년 이하인 기업이나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인 기업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즉, 업력 1년 이상이면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기업·기관이 신청 대상입니다.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에게 어떤 혜택이 있나요?
인증 마크와 정부 표창 기회를 제공받으며, 무료 컨설팅과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함께 제공됩니다.
가족친화인증의 평가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최고경영층의 관심 및 의지(10점), 가족친화제도 이용률(70점), 직원 만족도(2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중소기업 신규 신청은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