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터뷰]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 부모가 안심하는 돌봄도시 만들겠다' 썸네일](https://www.yugacrewapp.com/images/cms/momscareer_6100_cover_1600x900_e922edc17a.jpg?w=1080&h=608&q=80)
출산장려금보다 키우기 좋은 환경!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돌봄 119에 완전무상보육 약속!
영등포에서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새 구청장이 우리 동네 돌봄과 교육을 어떻게 바꿔줄지 가장 궁금하실 거예요. 맘스커리어가 만난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은 "출산장려금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돌봄·교육·경제 지원을 하나로 묶는 '정책 믹스(Policy Mix)' 구상을 밝혔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알아두면 좋은 약속들을 정리했어요.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이 "출산장려금보다 키우기 좋은 환경이 먼저"라며, 완전무상보육에 가까운 체계와 긴급돌봄 '영등포형 돌봄 119', 합계출산율 1.0 목표,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매칭 등 돌봄·교육·일자리를 묶은 정책 믹스를 약속한 인터뷰입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완전무상보육에 가까운 체계를 추진해 특별활동비·버스비 등 부모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어요.
-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 '영등포형 돌봄 119' 시스템을 도입하고, 어린이집·방과후 운영 시간을 확대하겠다고 했어요.
- 현재 전국 합계출산율 0.6 수준에서 영등포 합계출산율 1.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 출산 후 일터로 돌아가려는 엄마를 위해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매칭·경력 상담과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
- 수도권 4년제 대학 진학률을 현재의 두 배로 끌어올리겠다며 AI 기초학습, 저소득층 온라인 강의·바우처 지원을 약속했어요.
- 청년·경력 여성·중장년을 아우르는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모델로 부모의 경제 기반을 함께 챙기겠다고 했어요.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영등포 부모가 가장 주목할 돌봄 공약은 무엇인가요?
완전무상보육에 가까운 체계로 특별활동비·버스비 같은 부담을 줄이고,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 '영등포형 돌봄 119'를 도입하겠다는 점이에요. 어린이집과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시간 확대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출산율 목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았나요?
현재 전국 합계출산율이 0.6 수준인데, 영등포는 합계출산율 1.0 달성을 목표로 삼았어요. 출산장려금 같은 현금보다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일하고 싶은 엄마를 위한 지원도 있나요?
네. 출산 후 다시 일자리를 찾는 여성을 위한 일자리 매칭과 경력 상담, 경력 여성을 지역 사업과 연결하는 플랫폼, 그리고 직접 보조금보다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
교육 분야 약속은 어떤 내용인가요?
수도권 4년제 대학 진학률을 현재의 두 배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AI 기반 기초학습 프로그램과 저소득층 대상 무료 온라인 강의·과외 바우처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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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커리어가 2026년 6월 23일 보도한 [MOM터뷰]에서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은 "출산장려금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돌봄·교육·경제 지원을 통합하는 '정책 믹스(Policy Mix)'를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비전 슬로건은 "천하제일 영등포, 그 오래된 미래를 향해"다. 영등포에서 5대째 살아온 가족 내력을 언급하며 지역 밀착형 정책을 강조했다.
돌봄 분야에서는 완전무상보육에 가까운 체계를 추진해 특별활동비·버스비 등 부모 부담을 줄이고, 어린이집과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시간을 확대하며, 긴급돌봄 체계인 '영등포형 돌봄 119'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출산 정책에서는 전국 합계출산율 0.6 수준을 거론하며 영등포 합계출산율 1.0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교육 분야에서는 수도권 4년제 대학 진학률을 현재의 두 배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AI 기반 기초학습, 저소득층 무료 온라인 강의·과외 바우처를 제시했다. 일자리·창업에서는 출산 후 구직 여성을 위한 일자리 매칭과 경력 상담, 청년·경력 여성·중장년을 아우르는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모델, '영등포 상생펀드' 등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