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강남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이유식 처음 시작했는데 우당탕탕..😂

이유식 처음 시작했어요. 도구는 최소한 필요한 것만 샀거든요. 글라스락, 편수냄비, 수저2개, 스파츌라 정도요. 저울도 그냥 쓰던 젖병 활용..ㅎㅎ 좀 큰돈 들어간 건 부스터 의자랑 트립트랩(요건 배송대기중)! 쌀 갈아서 쌀 미음부터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며칠 안되서 그런지 쉽지 않아요.. 쌀 미음 만들고 애호박 갈갈해서 3일치 만들었는데 이거 만들고 설거지 하는데 1시간 걸렸어요 ㅋㅋㅋ 1. 아기가 허리 힘이 없어서 잘 못 앉음. 짜증내고 징징거림. 2. 사은품으로 받은 일회용 턱받이를 이유식 대신 씹어드심. 3. 믹서기에 쌀알 깔려서 설거지 잘 안됨. 4. 애호박 갈린 정도를 가늠 못해서 아주 즙으로 만들었다가 다시 만들고 난리침 뭔가 넘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최대한 만들어 먹이고 싶은데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없을까요? 우선 큐브를 만들어 볼까요? 추가적으로 살만한 거나 팁 좀 부탁해요;; 헬프 미….😢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더보기더보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자유모임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더보기더보기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자유모임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