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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처음 시작했는데 우당탕탕..😂
이유식 처음 시작했어요. 도구는 최소한 필요한 것만 샀거든요. 글라스락, 편수냄비, 수저2개, 스파츌라 정도요. 저울도 그냥 쓰던 젖병 활용..ㅎㅎ 좀 큰돈 들어간 건 부스터 의자랑 트립트랩(요건 배송대기중)! 쌀 갈아서 쌀 미음부터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며칠 안되서 그런지 쉽지 않아요.. 쌀 미음 만들고 애호박 갈갈해서 3일치 만들었는데 이거 만들고 설거지 하는데 1시간 걸렸어요 ㅋㅋㅋ 1. 아기가 허리 힘이 없어서 잘 못 앉음. 짜증내고 징징거림. 2. 사은품으로 받은 일회용 턱받이를 이유식 대신 씹어드심. 3. 믹서기에 쌀알 깔려서 설거지 잘 안됨. 4. 애호박 갈린 정도를 가늠 못해서 아주 즙으로 만들었다가 다시 만들고 난리침 뭔가 넘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최대한 만들어 먹이고 싶은데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없을까요? 우선 큐브를 만들어 볼까요? 추가적으로 살만한 거나 팁 좀 부탁해요;; 헬프 미….😢











쌀가루를 시판 쌀가루 사용하세요. 큐브도 시판 큐브 초기용 사서 해보세요.
아! 쌀가루..!! 큐브 시판으로 시도해봐야겠어요!
소고기 페이스트 초기용은 시판 제품이 너무 알이 굵어서요 소고기만 직접 만드시고 나머지는 시판 큐브를 다양한 메뉴로 사보시는 거 추천요.
역시 큐브가 대세군요..!! 큐브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