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 크루
- 육아친구

챠니맘홍똘
공동육아하며 오래 소통할 분들 만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24년 1월에 첫 남자아이를 출산한 엄마에요! 어린이집을 빨리 보내고 자유시간을 누린 뒤에 복직하고 싶었는데.. 24년생은 3월까지 들어갈 자리가 없어 지금까지 아이와 함께하며 행복하지만 늙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비슷한 또래의 가까운 동네 친구를 만나 오래 소통하며 공동육아하고 싶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같이 키즈카페도 가고, 카페도 가서 수다떨면서 육아서터레스를 함께 날리고 싶어요! I같은 E성향이라 처음에는 살짝 부끄러워하지만 친해지면 누구보다 깨발랄 자신 있습니다(?)!! 같이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보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