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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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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이 키우면서 진짜 우리가 가족이 되었구나... 느낄 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인데요. 우리 애기 더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서 나오던 노래를 무심코 흥얼거렸는데요... 신랑이 그 노래 듣고 킥킥 웃더라구요ㅎㅎ 정작 우리 애기는 그 노래도, 장난감도 전혀 기억을 못하는데 순간 너무 이상한 감정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랑 관련된 추억인데, 정작 우리 아이는 기억 못하고 부부인 우리만 그 순간을 간직하고 있다니...❤ 문득 신랑이랑 저랑 아이를 키우면서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구나.. 이런 소소한 추억들이 우리 부부만의 보물같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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