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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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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월요일, 한 주가 시작됐네요! ㅎㅎ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어느새 월요일이네요. 아이 등원보내고, 밥 먹고, 미뤄둔 일들을 하다 보니 이제야 한숨 돌리고 커피 한 잔 마셨어요. 아아는 이제 추워서 손이 잘 안 가고, 따뜻한 음료가 더 어울리는 계절이에요ㅎㅎ 날씨가 쌀쌀해서 장 보러 나가기가 좀 어렵지만, 금방 다녀오려고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1. 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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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저도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좀있음 아이 올 시간이네요! 아이 오면 간식을 뭘로 줄까 하다가 육아크루 크루레터에 겨울 간식 붕어빵 글이 있길래 냉동된 우리밀붕어빵 사다놓은 게 생각나서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려고 세팅해뒀습니다! ㅎㅎ 애도 먹고 저도 먹으려고요~히히. 남은 오후도 우리 모두 육아팅해요!

  2. 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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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폭풍같던 주말이 지나고 벌써 월요일이라니 정말 시간 너무 빠른것 같아요 어린이집에서 곧 울 아들 돌아온텐데 간식이나 만들어야겠네요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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