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크루
- 자유톡

육아가 잘 맞으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28개월 된 첫째와 5개월 된 둘째를 키우고 있는 중이에요. 첫째는 이제 말을 잘 이해하고 곧잘 해서, 함께 놀다 보면 재미있고 대화도 잘 통해서 조금은 수월해졌어요. 근데 둘째는 아직 어릴 때라 매우 귀엽긴 하지만 가끔은 너무 지루할 때가 있네요. 첫째 때 지루함으로 힘들었었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육아가 적성에 잘 맞으시는 분들은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시겠죠?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얼른 아이들이 더 커서 다시 일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일하며 느꼈던 즐거움과 성취감이 그립네요.
- #크루고민












저는 지루함 보다 외로움이 커요ㅠㅠ 눈물남
힘내세요!많은분들이 외로워할거예요 저도 그랬어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귀여운데 지루해서 빨리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아무래도 육아보다는 일하는 게 적성에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