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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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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말에 자원해서 근무하는 남편... 이해가 가시나요

100일도 안 된 아기 키우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제가 지금 육아휴직 중인데요, 남편이 주말마다 자발적으로 특근을 나가서 너무 답답해요. 남편은 돈이 부족하다며 주말 특근을 자청해서 나가고 있는데, 특근 수당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더 황당한 건 다른 직원들은 각자 이유를 대면서 안 나가는데, 우리 남편만 열심히(?)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 설에도 자기가 특근 나가겠다고 했어요 🤦‍♀️ 이러다보니 육아 도와달란 말도 못 하겠어요. 퇴근 후 아기 보고 재우는 것 빼고는 거의 도와주는 게 없어요. 제가 손목, 발목 아프다고 해도 자기도 일해서 아프다는 말만 하고, 쓰레기 버리는 것조차 시키지 않으면 안 해요. 특히 주말에 나가고 와서는 힘들다고 투덜대면서, 평일에는 병원 간다고 늦게 들어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연봉협상도 벌써 했다는데, 주말을 거의 다 반납하면서 일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저도 직장인이었던 터라 일을 거절하기 어려운 걸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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