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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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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즘 한강진 쪽 지나갈때마다 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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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집회 때문에 그 쪽 지날때마다 한 세월이에요 진짜 왜 용산으로 이사와서.... 휴.... 😩 뻥 안치고 지나갈때마다 훅훅 늙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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