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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어린이집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희아이 48개월때 다녀온 춘천 제이드가든 후기입니다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다녀온 춘천 제이드가든. 결론부터 말하면 48개월 아이와 정말 잘 어울리는 수목원입니다 놀이기구나 체험 위주 장소는 아직 체력적으로도, 집중력 면에서도 애매한 나이라 “많이 걷지 않아도 되고, 자연 보면서 쉬엄쉬엄 다닐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제이드가든이 딱 맞았어요 ────────────────── 아이랑 천천히 걷기 좋은 산책 코스 제이드가든은 유럽풍 정원 콘셉트라서 꽃, 나무, 연못, 돌담길까지 구경할 게 많아요 “이건 무슨 꽃이야?” “저기 물 있다!” 이런 이야기 나누면서 걷다 보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잘 따라왔고 길이 잘 정돈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 걸어도 크게 위험한 구간은 없었어요 ────────────────── 유모차 OK, 부모도 편한 동선 48개월이라 대부분 걸어 다녔지만 중간에 힘들어할 때는 유모차 사용도 가능해요 - 경사가 심하지 않고 - 바닥이 비교적 평탄하고 - 중간중간 벤치가 많음 부모 체력 소모도 크지 않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어요 ────────────────── 가족사진 남기기 좋은 곳 정원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아이 뒷모습, 손 잡고 걷는 사진, 자연스러운 가족 사진 찍기 좋아요 굳이 포즈 잡지 않아도 배경이 예뻐서 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입니다 ────────────────── 쉬어가기 좋은 카페 & 휴식 정원 안에 카페와 휴식 공간이 있어 아이 간식 먹이기, 물 마시며 쉬기 좋아요 카페커피도 맛있고 다람쥐빵은 아이가 좋아했어요 간단한 간식은 미리 챙겨가면 더 편하고 전체 체류 시간은 1~2시간 정도가 적당해요 ────────────────── 48개월 아이와 방문 팁 - 체류 시간: 1~2시간 - 방문 시간: 오전 늦게~점심 전 - 준비물: 운동화, 물, 간식, 모자 - 계절에 따라 벌레 기피제 있으면 좋음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일산 아쿠아넷 다녀왔어요 🐠 4세 아이랑 함께였는데, 첫 아쿠아리움 체험으로 딱 좋은 곳이라 추천하고 싶어 후기 남겨요! 이런게 좋았어요! 공간이 너무 크지 않아서 좋아요 아이랑 가면 너무 넓은 곳은 금방 지치잖아요. 일산 아쿠아넷은 동선이 부담 없어서 유모차 없이도 충분히 여유롭게 보기 좋았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수조 구성 수조가 낮게 배치된 곳이 많아서 아이가 안아 달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물고기 구경을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수조 내 보트타고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1인당 1만원 정도고 주말은 시간대가 다양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체험가능해요 상어, 가오리, 해파리까지 다양 “와!” 소리 나오는 포인트들이 중간중간 있어서 아이 집중력이 끊기지 않았어요 😊 특히 해파리 존은 조명도 예뻐서 아이가 한참 서서 봤어요 . 아마존 존 (열대우림 생태) 아마존 존은 브라질 아마존 강 주변 생태를 재현한 곳이에요. 다양한 열대어와 생물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어요! 팜 존 (동물 체험) 탑층에는 양이랑 미니말 등을 체험가능해요. 겨울이라 조금춥긴하지만, 해양생물부터 가축까지 모두 만나볼수 있어서 일석삼조의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이용 정보 & 엄마 꿀팁 관람 시간: 천천히 보면 1~1.5시간 정도인데 저희는 시설 다 이용하다보니 3시간 넘게 있었어요 추천 연령: 3~7세 (첫 아쿠아리움으로 좋아요) 유모차: 가능하지만 내부는 걸어 다니는 게 더 편했어요 식당: 1층에 푸드코트가 있어요. 우동/돈까스/피자/스파게티 모두 가능해서 엄마아빠 아이 머두 맛있게 먹었어요! 주차: 기본3시간 지원 식사나 다른 시설 이용하면 주차1시간 추가지원되요!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와 가볼 곳도 한정된 느낌이 드는 요즘이었어요. ㅠㅠ 그때 육아크루 뮤지컬 이벤트가 눈에 들어온거죠:) 정말이지 육아크루는 육아동지 그 이상인 듯요!!! 육아크루 덕분에 둘째 공주님 동네 친구 만나 아기들 이쁜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첫째 왕자님과는 이번에 뮤지컬보러 강동아트센터에도 다녀와봤네요♡ 원하는 매수만큼 가능한 이벤트였어서.. 4매 신청했는데! 덕분에 평소 고마웠던 언니 아들램과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서 마음도 전하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었어요♡ 예매좌석은 우측 6열이었는데.. 강동아트센터 무대높이가 높아서.. 저는 맨 앞자리보다는 6열정도가 맞춤하니 똭" 좋았던 것 같아요. 복도측이라 배우들과 하이파이브하기도 좋았어서 탁월한 자리도 감사했네요!! 뮤지컬 얘기를 하자면~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4~7세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뮤지컬인 듯 했어요. 그동안 공연 좀 봤다하는~ 허세가 좀 있는 저희집 7세 왕자님은 역시나 엄마 예상대로 "좀 유치했어"라고 말했지만.. 역시나 허세일뿐, 즐겁게 관람하셨더라구요ㅎㅎ 집에 오는 차안에서 다소 네비게이션을 보는데 방해될만큼, 조잘조잘;;; 오디오가 꺼지지 않았네요^---^ 뮤지컬 중간중간 댄스배틀, 마술 등 가볍게 즐길요소들이 있었는데.. 저희 아들은 마술쇼에 마음을 더 뺏겼더라구요. "엄마, 나는 이번에 뮤지컬 보면서 특히 마술이 재미있었는데, 그 중에서 2개를 배워보고 싶었어. 특히 불빛 들어오는 마술이 신기했는데.. 어떻게 입으로 먹었는데 똥꼬로 나올 수 있었을까? 내장을 지나서 나온걸까?" ㅋㅋㅋ 아이의 순수함을 느끼게해줘 고마웠네요ㅎ "엄마 누가 가장 이뻤는 줄 알아? 착한마녀" >.< 아들도 '남자는 남자구나'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순간이기도 했네요ㅎ 인상깊었던 건 마지막 모든 배우들이 다같이 합창하기 전 관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과 사진찍어주던 시간이었는데요~ 지나가다 한두번 찍어주는게 아닌, 진짜 모든 배우들과 한번씩 다 찍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어릴적 읽었던 책을 내 아이에게 읽어주고, 지혜로운 허수아비, 용감한 사자, 뜨거운 심장을 가진 깡통이야기를 뮤지컬로도 또 한번 전해줄 수 있어서 저는 더할 나위없이 만족이었네요~ 같이 관람한 언니 아들도 7살인데,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본 공연이 1월 4일 막공이었어서.. 다음 공연을 기약해보아요♡.♡ #아이와 가볼만한 곳 #아이와 함께

34개월 아기와 함께 육아크루를 통해 연세대학교 백주념기념관에서 베베핀 뮤지컬을 관람했어요💜 아기 공연이다 보니 집중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이 반응이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처음에는 주변을 살피며 조용히 보다가 노래와 캐릭터가 등장하자 점점 시선을 고정하고 박수를 치거나 몸도 흔들고 흥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공연 시간도 길지 않아 34개월 아기에게 부담 없이 보기 좋은 구성이었는데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음악과 율동 위주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백주념기념관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아기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대부분 아이 동반 가족이라 부담이 덜했고 전반적으로 아기와 함께하는 첫 뮤지컬 경험으로 무난했고, 베베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참여형 공연이라는 후기를 많이 보고 기대하며 관람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공연이 시작되며 불이 꺼질 때 아이가 잠깐 무섭다고 하긴 했지만, 곧 이야기와 배우들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배우들이 무대에서만 연기하는 게 아니라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해 준 점이에요. 좌석으로 와서 손터치도 해주니 아이가 더 몰입하고, 공연의 일부가 된 것처럼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참여형 요소가 아이들에겐 정말 큰 즐거움인 것 같아요. 공연이 끝난 뒤 데리러 온 아빠에게 아이가 줄거리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또 보고 싶어!”라고 말하는 걸 보니 이 공연이 아이 마음에 제대로 남았다는 게 느껴졌어요. 조금 무서울 수 있는 순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 유아·어린이 공연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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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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