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크루
- 자유톡

탱구껌딱지
저는 아기를 정성껏 키우고 싶어요.
애 잘 키운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어떻게 키워야 잘 크냐구요. 정성껏 키웠데요. 저도 정성껏 키우고 싶어요. 그래서 부모교육도 듣고 아이에게 도움되는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책도 읽고 노력해요. 근데 남편은 그런 노력 하나도 안하고 게임만하면서 제가 정보를 알려주면 그 정보는 옳지 않다는 반응을 해요. 둘째 낳을 마음이 싹 사라지구요. 이렇게 산다면 혼자 키워도 될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