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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써 본 육아템 - 꼬꼬맘

우리 아기 최애 장난감이었던 꼬꼬맘을 추천해요!! 처음에는 단순히 귀여운 닭 모양이라 관심을 가질까 싶었는데, 막상 켜주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더라고요. 꼬꼬맘이 움직이면서 방향을 바꿔 도망가듯 돌아다니니까 아기가 배밀이로 열심히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터미타임, 배밀이 연습이 돼서 엄마 입장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려고 해서 발달 자극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시각 자극에도 좋고, 소리도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 집에서 틀어주기 부담 없어요. 무엇보다 넘어지지 않고 안정감 있게 움직여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기가 혼자 깔깔 웃으면서 따라가는 모습 보면 괜히 뿌듯했고, 육아템 잘 사용한 생각이 들어요. 배밀이 시작한 아기들 장난감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