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크루
- 자유톡

목욕하는 시간에 버블클렌저로 놀아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기웃기웃 살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육종지에서 받게된 스프레이 형태의 버블 클렌저예요! 버블 클렌저는 벽이나 타일에 스프레이로 뿌리면 풍성한 거품이 톡톡 솟아나요. 거품이 몽글몽글 올라오는 걸 보면서 아이가“우와~!” 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손으로 만지면 폭신폭신하고, 색다른 촉감이라 오감놀이로도 정말 좋더라고요. 뿌리고 나면 거품이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남아 있어 아이들이 손으로 끄적끄적 문질러 놀기도 하고, 작은 거품 그림을 만드는 놀이도 하고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목욕 시간이 훨씬 즐거워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