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크루
- 육아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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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동물친구들 대모험' 시사회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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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노력한다고해서 연극, 뮤지컬 등은 많이 보여줬지만, 아들과 단둘의 극장관람은 없던거예요;;; 그래서 아들램과 단둘의 데이트를 해볼 수 있겠다싶어 시사회 신청을 해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사실 초 1학년에게는 좀 유치하려나.. 고민했었는데;; 왠걸요?!!! 중간중간 웃으며 재밌게 보고~ 돌와오는길에, 그리고 집에 와서도 좋았다는 얘기를 연거푸 해주는 아들램이었답니다!!! 저도 육아하며 영화관에 안가본지 어언... 넓은 가죽시트에 앉아 팝콘을 먹는 기분만으로도 힐링되더라구요~^^; 4매까지 신청된다해서 친한언니와 (같은 나이인 초 1)아들도 함께 보았는데, 육아크루 덕분에 아이들 문화생활 기회도 생기고, 엄마들도 반가운 얼굴 만날 수 있었던 행복한 힐링의 기회도 얻었던 것 같아요♡♡♡ 영화얘기는 스포될까싶어 못하겠는데.. 초 1 아들도 재밌게 보는거 보면~ 시사회장에 많았던 4~7세 유아말고도 초 저학년들도 추천해볼만 한 것 같아요:) 4월 초 개봉이라하니~ 봄날, 아이들과 영화데이트하며 따스함을 누려보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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