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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이후에 아이들 많이 있는 놀이터 있나요?
공덕역3번출구 쪽에 저녁 6시이후에 아이들 많이 놀고있는 놀이터 있나요? 요즘 햇빛이 쎄서 여섯시쯤에나 날씨가 괜찮은데 그 시간에 가면 대부분 집에 있는 것 같아서요 ㅠ 워킹맘은 슬퍼요,,ㅠㅠ

공덕역3번출구 쪽에 저녁 6시이후에 아이들 많이 놀고있는 놀이터 있나요? 요즘 햇빛이 쎄서 여섯시쯤에나 날씨가 괜찮은데 그 시간에 가면 대부분 집에 있는 것 같아서요 ㅠ 워킹맘은 슬퍼요,,ㅠㅠ


제가 사는 상암동에서 가까운 망원동! 망원시장 붐이 일었을 때부터 종종 갔었는데요~ 오늘 아이와 다녀온 후 만족도가 높아 육아동지분들에게도 공유합니다 #홍두깨칼국수 이미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직접 반죽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담백한데 중독성 있는 수제비, 칼국수 맛집이었어요 아이도 잘 먹어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한 그릇 5천원! 가성비도 엄청나죠~ #강정선생(뻥튀기)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주문하면 바로바로 뻥~튀겨주셔요 아이 표현으로는 일반 뻥튀기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랑 남편도 먹고나서 '좀 다른데??' 싶었어요 고소 달콤!! 두 봉지 쟁여왔고 가면 또 구매하려구요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에어컨맛집 컴포즈 시장길에서 나오다보면 컴포즈커피 있는데 집 가기 전 더위식히기 좋아요 상하목장 우유 아이스크림 있어서 아이도 좋아했고 더위 식힐 수 있었습니당 ㅎㅎ *기름 깨끗하고 갓나온 꽈배기 먹을 수 있는 집도 다녀왔는데 사진이 없어서 상호를 알 수 없네요 다음에 추가할게요 :) 이것저것 아이도 구경하기 좋고 주말에 저녁, 간식 뚝딱 해결할 수 있은 망원시장 강추합니다 ㅎㅎ

우연히 알게 된 곳이 고척스카이돔 지하에 있는 서울아트책보고였어요. 이름만 들으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막상 가보면 ‘와, 이런 곳이 있었네?’ 싶을 만큼 아늑하고 예쁜 공간이에요. 처음 들어가면 높은 책장들이 쫙 펼쳐져 있는데, 그냥 서점이라기보다 책으로 만든 작은 미술관 같아요. 특히 그림책이 정말 다양해서 아이보다 제가 더 신나더라고요. 평소 서점에서는 잘 못 봤던 해외 그림책이나 독립출판 그림책도 많아서 하나하나 꺼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좋았던 건 사람이 엄청 북적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대형 서점처럼 정신없지 않아서 아이랑 천천히 둘러보기 딱 좋았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 냄새 맡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곳은 특별한 행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상시 운영되는 공간이라 생각날 때 언제든 들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대신 기획 전시는 주기적으로 바뀌니까 갈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일반 도서관이랑 다른 점이죠! 전시! 책이랑 연관되어 잇는 전시여용 책도 주제별로 분류도 해놔서 그림책 배우기도 좋아요 다들 아이와 가보셔요 :) 운영시간 * 화~금 : 오전 10:00 ~ 오후 7:00 * 토·일 : 오전 10:00 ~ 오후 8: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설·추석 연휴 및 1월 1일은 별도 휴관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면 좋아요. (artbookbogo.kr) 입장료 무료! 🚗 주차 고척스카이돔 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 주차요금 : 5분당 150원 (1시간 1,800원) * 다만 프로야구 경기나 콘서트가 있는 날은 주차가 매우 혼잡하거나 일반 차량 입차가 제한될 수 있어요.

활동성 높고 책을 좋아하는 첫째와 갓 돌이 지난 둘째 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아이 친구 #이유식 #자기계발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 유명하죠! 공원 내에서도 아이들이 시원한 물을 곁들여 신나는 모래놀이 할 수 있는 모험놀이터가 있는데요~ 난지비치 지나서 테니스장쪽으로 가다보면 화장실 건물 바로 뒤에 모래놀이장이 있어요 아이 어린이집 다니기 전부터 자주 다녔는데.. 꽤 오랜만에 오늘 갔거든요 5살이 됐어도 물 모래 조합은 아이를 춤추게 하더라고요 ㅎㅎ 돌 무렵 아이들부터 초등까지 다양한 연령 즐기기에 좋고 바로 건너편에 미니 인공계곡(물 맑음)도 있어서 돗자리 먹을거리 옷 등 챙겨가면 종일 놀기 가능해요 *농수산물시장 내 떡볶이,순대,어묵 파는 집에서 부모님 아이 간식 살 수 있고 카페도 있어용 모래놀이장에 평상이 5개 정도 있는데(무료) 오늘 기준 오전 11시까지 여유 있었네요! 주차는 마포농수산물시장에 하시면 가깝습니당 아이가 행복해 하는 공원! 상암동 평화의공원으로 놀러오세용😃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육아크루 이벤트에 당첨되어 ‘엘리 팡팡’ 공연을 보고 왔어요. 사실 공연장이 분당이라 서울에서 가려면 거의 1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갈까 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서울 끝에서 끝이라 ㅎㅎ 하지만 전에 같은 기획사의 나무늘보 릴렉스 공연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믿고 다녀왔는데, 역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리 엘리 팡팡’은 창작 뮤지컬인데, 발달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순수한 마음으로 위험에 처한 고래를 구하는 이야기예요. 내용을 보다 보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떠오르기도 했고, 서로를 이해하고 편견을 깨자는 메시지는 주토피아와 비슷한 느낌도 있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비슷하다는 느낌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출연 배우 수가 많지 않은데도 무대가 전혀 비어 보이지 않았고, 공연 내내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 배우 한 명 한 명의 실력이 좋아서 무대가 꽉 차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차도 편했어요. 공연 관람객은 주차 지원이 되어 저는 2,500원만 내고 이용했습니다. 서울에서 가기에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미리 예약하면 관람료가 1인 15,000원이라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아이와 함께 특별한 문화생활을 하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공연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거리가 멀어서 고민했지만, 다녀오고 나니 ‘괜히 망설였네’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아이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공연을 찾고 계신다면 ‘엘리 엘리 팡팡’, 한 번 꼭 보러 가보세요. 😊 육아크루도 고고 하셔용 ! 정보 많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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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전 마포역 3번 출구쪽인데 그시간대 아기들 있는 놀이터 저도 찾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