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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우만동 26년 10월생 아빠가 육아친구를 찾아요!
초산이라 모르는게 많아요 수원시 팔달구에 살고 있는 26년 10월생 딸의 아빠 만타아빠 입니다. #육아용품 #이유식 #말띠아빠 #워킹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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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이라 모르는게 많아요 수원시 팔달구에 살고 있는 26년 10월생 딸의 아빠 만타아빠 입니다. #육아용품 #이유식 #말띠아빠 #워킹대디


워킹맘 24년생 엄마 공동육아해요~ #공동육아 #육아수다 #청룡띠맘 #워킹맘
서울 아이와 가볼 만한 곳|4세·5세·7세 아이들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무료 체험 후기 주말에 아이들과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곳! 바로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에요. 이번에는 4세, 5세, 7세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사실 어린아이들에게 역사박물관은 조금 어렵고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움직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본 정보 - 주소: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8 - 운영시간: 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 휴관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입장료: 무료 - 교통: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약 250m - 주차: 박물관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추천 🌿 광화문 나들이부터 시작! 날씨가 좋아서 박물관에 들어가기 전 광화문 주변도 구경했어요. 파란 하늘에 넓은 잔디밭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가만히 있을 리 없죠. 각자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으면서 신나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렇게 광화문 일대를 산책하다가 실내 박물관까지 관람할 수 있으니 하루 나들이 코스로도 괜찮겠더라고요. ☎️ 옛날 전화기가 신기한 아이들 아이들이 흥미를 보였던 곳 중 하나는 **4층 '말랑말랑 현대사 놀이터'**였어요. 이곳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아이들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진 체험형 전시 공간이에요. 특히 파란색 옛날 공중전화기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에 익숙하다 보니 이렇게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는 전화기 자체가 신기한가 봐요. 수화기를 귀에 대고 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여러 장 남겼어요.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옛날 생활 모습을 접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답니다. 🎶 몸으로 즐기는 신나는 체험! 이번 방문에서 아이들이 특히 신나게 즐겼던 건 대형 화면 앞에서 몸을 움직이는 체험이었어요. 알록달록한 화면을 보면서 팔도 올리고, 발도 움직이고, 각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 4세, 5세, 7세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역시 어린아이들에게는 직접 움직이면서 하는 체험이 최고인 것 같아요. 역사박물관이라고 해서 조용히 전시만 관람해야 하는 곳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활동적인 체험도 있다는 게 의외였어요.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부모는 귀여운 사진을 남길 수 있으니 만족스러웠답니다. 👧 4세·5세·7세 아이들, 가도 괜찮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세 연령 모두 방문하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4세 아이는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기보다는 전화기를 만져보거나 화면을 보며 움직이는 체험 자체를 즐기기 좋아요. 5세 아이는 옛날 물건과 지금 사용하는 물건의 차이를 이야기해 주면서 체험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7세 아이는 체험뿐 아니라 전시와 관련된 간단한 역사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교육적인 방문으로 연결하기 좋겠더라고요. 다만 이곳은 키즈카페처럼 뛰어노는 놀이시설이 아니라 박물관 안의 체험형 전시 공간이에요. 어린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이동하면서 전시물을 이용하는 게 좋아요. 💡 아이와 방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은 4층 말랑말랑 현대사 놀이터예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체험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과 관람을 시작하기 좋답니다. 조금 더 큰 아이와 함께라면 다른 층의 역사 전시까지 둘러보는 것도 추천해요. 박물관 관람 자체는 무료이고, 실내 공간이라 비가 오거나 날씨가 너무 덥고 추운 날에도 방문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주차 공간이 많지 않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편리할 것 같아요. 아이들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체험 중심으로 1~2시간 정도 여유 있게 일정을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들과 다녀온 총평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모든 것을 이해하고 돌아오는 곳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옛날 모습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이었어요. 4세, 5세 아이들은 놀이처럼 즐기고, 7세 아이는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입장료 부담 없이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거나, 광화문 주변에서 실내 나들이 장소를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서울 아이와 가볼 만한 곳, 무료 실내 체험 장소를 찾으신다면 대한민국역사박물관도 방문해 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아이와 #광화문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무료체험 #서울실내아이와 #4세아이와 #5세아이와 #7세아이와 #아이와박물관 #주말아이와 #광화문나들이 #서울아이랑갈만한곳

요즘 핫(?)한 한국 민속촌 추천드립니다!! 4살 남아 키우는 엄마인데요~ SNS에 보니 우리 아이들이 한국민속촌 귀신들에게 참교육 당하는(?) 영상이 많더라구요. 저두 너무 궁금해서 한번 아들과 다녀왔는데! 역시나 참교육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사진찍을땐 웃었지만 실제는 울먹였다는 ㅋㅋㅋ 귀신 참교육이 아니더라두 야외로 나갈 수 있는점! 예전 생활모습을 살펴볼수 있는점! 미니 놀이공원까지 있어 1석 2조! 장점이 너무 많아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입장 시간대에 따라 입장료도 달랐으니, 방문 전 요금과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해 보세요! :)

추석 연휴에 아이와 발리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한국에 돌아와보니 접히는 부분마다 땀띠와 두드러기가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ㅜㅜ 발리에서도 많이 더운건 아니였는데 물도 다르고 한번 땀을 흘리는 양이 한국에서와는 다르니 약한 아이피부가 반응을 한거예요. 베이비 오일과 로션 모두 사용했는데도 효과가 없다가 마침, 데일리 마일드 크림과 올인원바가 도착해서 샤워도 무조건 올인원바로 하고 보습도 마일드 크림으로만 해줬어요. 좋은 성분이 가득하기 때문에 두개다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겠지 싶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두번째날부터 반응이 오더라구요 ㅜㅜ 신기했어요. 땀띠와 두드러기가 눈에 뜨게 가라 앉았고 일주일 후 다 사라졌어요. 안믿겨져서 바로 사진 찍어 놨어요. - 우선 각각 장점&단점 솔직리뷰 씁니다. 🧴데일리 마일드 크림 #장점 얼굴부터 바디까지 하나로 간편함 페이스 & 바디 겸용이라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하나로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리했어요. 특히 **Sensitive 제품**이라 아이 피부가 예민한 편에서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채워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샤워 후 팔, 다리 등 바디 전체에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무엇보다 200ml의 넉넉한 용량이라 매일 듬뿍 사용하기 좋고, 펌프 타입이라 필요한 만큼 위생적으로 덜어 쓰기 편리해요. ✔ 얼굴·바디 모두 사용 가능 ✔ 민감 피부를 위한 순한 데일리 보습 케어 ✔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 ✔ 펌프형이라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 ✔ 넉넉한 200ml 용량** #단점 좋은 만큼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예요. 하지만 계속 쓸 것 같아요. 저희 아이 피부는 소중하니까여ㅜㅜ 🧼 데일리 마일드 올인원바 #장점 하나의 비누로 얼굴부터 머리, 바디까지 올인원바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하나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Face·Hair·Body Sensitive Soap, pH 5.5**라고 되어 있어서 세안부터 머리, 바디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간편하게 씻을 수 있어요. 남편이 꼽은 장점은 거품이 잘난다였어요.ㅎ 여행때도 여러 가지 세정제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구, 비누 형태라 사용 후 보관하기도 간편하고 불필요하게 여러 제품을 늘어놓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pH 5.5제품이라 데일리 세정용으로 부담을 줄인 점도 마음에 들고,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우리가족 모두 씁니다) ✔ 얼굴·헤어·바디를 하나로 해결 ✔ pH 5.5의 약산성 제품 ✔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세정 비누 ✔ 여러 세정제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 간편 ✔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하기 좋음 - 💙 두 제품 함께 사용한 후기 느낌으로 마무리 씻고, 보습하고! 데일리 케어를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무엇보다 저희 아이 피부가 바로 반응을 해줘서 이건 뭐 내눈내산각 입니다. 올인원바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깔끔하게 씻어준 뒤, 데일리 마일드 크림으로 얼굴과 바디의 건조한 부분까지 촉촉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루틴이 정말 간단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순하고 간편한 데일리 케어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아난티로 여행가서 비누 샴푸, 린스, 바디제품 써보고 너무 좋아서 비누 제품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제품을 만나게 되어 감사입니다!! ---------- 🌈동네에서 재밌게 육아하는 방법, 육아크루 📌 소중한습관 체험단 후기 - 21년생 엄마가 공유해요. 📌 [무료 체험단] 소중한 데일리 마일드 크림 & 올인원바 증정 (7만원 상당 본품) | 소중한습관 ⭐ 매일매일의 육아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육아크루만의 콘텐츠, ‘원데이크루’ ⭐ 👉 육아크루만의 체험단과 이벤트, 단독 공동구매 핫딜을 만나요! 📌 원데이크루 둘러보기 ➡️ https://yugacrew.onelink.me/7A5c/3yu0ydn1

📗신청 : https://www.frip.co.kr/products/192834 빵을 고르듯 하루를 고르고, 오늘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온 삽화가. 임진아 작가님이 세종을 걷습니다. 수목원에서 호수공원, 도서관을 지나 한글상점까지. 이날 하루, 함께 걷고 읽고 기록합니다. 📅 10월 16일(금) 13:30–15:00 (전체 코스는 10:30부터 진행되며, 북토크는 13:30에 시작합니다.) 📍 장소 : 세종 한글상점(@hangeul_sangjeom) 🎤 연사 : 임진아 작가 · 에세이스트 겸 삽화가(@imjina_paper) 🙋 모더레이터 : 소네(@raison_sone)· 워크아미 대표 📚 신청 : @musee_workami DM 또는 프로필 링크 🩶현장에서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미리 신청해 주세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 〈#워크아미〉가 9월부터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_korea)‘에서 세종을 걷고 읽고 기록하는 북투어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를 처음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프립이 주관하는 「2026 서부내륙권 로컬 특화 체험관광 콘텐츠 육성」 감각세종 우수상품 콘테스트 1차에 입상했습니다. 〈세종 책정거장 : 오늘, 세종 에디터〉는 책과 연결된 세종의 랜드마크를 걸으며 잠시 로컬 에디터의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출발해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한글상점까지. 같은 길을 걷지만 저마다 다른 세종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책 읽는 도시에서, 도시를 읽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10월, 두 번째 여정에 임진아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성인 대상) ✔️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의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 ✔️ 혼자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고 싶은 분 ✔️ 책은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 세종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보고 싶은 분 ✔️ 걷고 기록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책 소개 임진아 작가에게 도쿄는 여전히 걷게 하는 도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시, 나의 그림이 어딘가에 걸려 있는 도시, 좋아하는 것이 있기에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하는 도시다. 2018년 도쿄 책방 서니 보이 북스에서 개인전 「実はストレッチング(실은 스트레칭)」을 열었고, 2024년 서니 보이 북스 2인전 「いつか気づく。(언젠가 깨닫는)」을 열고 동명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 유유히에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까지의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추가되었으며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 저자 소개 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일 년치의 인사를 담은 일력 『2025 좋은 날 일력』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오늘이 좋아지는 일력』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진아의 희망곡』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읽는 생활』 『아직, 도쿄』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등을 쓰고, 『어린이라는 세계』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 프립 호스트 소개 동시대의 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연결하는 인터뷰어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자 소네. 2021년 12월, 세종호수공원 출근길에서 영감을 받아 뉴스레터 [#출근전읽기쓰기]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플랫폼 〈워크아미〉를 통해 1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카페와 서점, 문화공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하며 저자와 독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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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타아빠 크루님! 팔달구 육아친구를 연결해 드릴게요! 아빠 @bobopapa @재뭉 @kkkjjj4027 크루님을 소개해요. 닉네임을 클릭해서 반가운 마음을 담은 쪽지를 먼저 보내보세요! 📫💝 아기 웃음 한 방에 녹아버린 엄마아빠 마음…💖 그 마음 둘이 모이면 더 재미있는 게 육아죠! 육아라는 모험, 육아친구와 즐겨보시길 바라요💫 ✅ 아래 <친구 찾기> 메뉴를 누르면 매일매일 새로운 육아친구들이 추천 돼요. ✅ 우리 동네 육아소모임도 확인해 보세요! ➡️ https://www.yugacrew.com/freemeetup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육아, 육아크루에서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