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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동 22년 3월생 아들맘, 올해 30대 중반이에요~
안녕하세요 :D 개봉동에서 22년 3월생 아들 키우고 있어요 아기에게 친구도 만들어주고 엄마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저는 올해 30대 중반이 되요 비슷한 또래끼리 같이 공동육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D 개봉동에서 22년 3월생 아들 키우고 있어요 아기에게 친구도 만들어주고 엄마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저는 올해 30대 중반이 되요 비슷한 또래끼리 같이 공동육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아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화담숲을 추천해요🌿 예쁜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바닥에 떨어진 도토리도 발견하고, 귀여운 다람쥐가 나타날까 두리번거리며 구경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아이들은 작은 도토리 하나에도 신이 나고, 숲속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이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더라고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어줘요.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 속에서 마음껏 걷고, 보고, 느끼며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아이와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장소로 화담숲 추천합니다❤️

구로동에 산지 1년째인데 애키우느라 친구가 없어요ㅜㅜ 지금 26년 2월생 여아 육아중이에요👏🏻 추워도 아기띠하고 산책 자주 다녀요! 같이 공동육아해요!
정보공유하면 좋을것같아요 구로구 고척동에 살고 있는 27년 03월생 딸의 엄마 s2쏭쏭이 입니다. #공동육아 #양띠맘 #워킹맘

당장 눈뜨면 맞는 하루를 맞이하고 쳐내며, 정신없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책은 미처 들여다보지 않았던 내 감정을 들키는 듯한 기분이었다. 나의 아이에 대한 육아는 내가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다시 나이가 드신 엄마의 몫으로 돌리면서도 정작, 엄마가 나를 키우면서 어땠었을지 엄마의 팍팍한 인생과 시간은 예전에도 지금에도 어떨지 미처 외면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먹먹해지지만. 잊지않아야할 감정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인것같다. “어떤 마음은 한참이 지나야 겨우 보인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엄마라는 한 사람을 생각하는 일도 그랬다. 끝난 일이 아니라, 다른 나이의 나에게 거듭 도착하는 일이었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였을 리 없다. 한때는 딸이었고, 젊은 여자였고, 자기 앞에 놓인 삶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지나온 사람이었을 것이다 –작가 프롤로그 中-”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갈때가 되어서 관심이 생겨 들어왔어요. #어린이집 #이유식 #아이 발달 #말띠아빠 #워킹대디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만나요!


안녕하세요 ^^ 저는 22년 8월생 키우고 있는 30대 중반인데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
반가워요~ 친하게 지내요~
안녕하세용 ㅎㅎ 반갑습니다아
저는 22년 8월생 아들 키워요! 개봉동 반갑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개봉동 22년 9월생 딸키우는 30대 중반 엄마예요~ 아기에게 친구 만들어주고싶기도하고 또래기도 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