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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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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5살 초보 엄마이고 20개월 딸이 하나 있어요. 제가 운동갈때 한두시간정도 친정엄마나 아빠가 애기를 봐주세요. 엄마운동갔다올게~ 하면 빠빠이하고 잘 놀아요 ㅋㅋ 문제는 다녀와서 엄마를 보면 어떤 날은 괜찮은데 어떤 날은 보상심리라도있는건지 막 울고 난리를 쳐요. 다른 날에도 할머니할아버지한테는 덜 그러고 의젓한데 엄마한테만 유독 막 짜증내고 엄마 엄마 하면서 바지잡고 늘어지네요.. ㅠㅠ 할머니 할아버지와 잘 지내다가도 엄마만 보면 왜 엄마에게 안아달라떼쓰고 짜증내고그럴까요ㅠㅠ 친정엄마는 애기가 저를 만만하게 봐서 그런거라는데. 진짜 그런건가요? 20개월 발달과정 중 그냥 하나라서 지나가겠거니..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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