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마포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네살짜리 첫째랑 6개월된 아기 있어요.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폭발해...

네살짜리 첫째랑 6개월된 아기 있어요.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폭발해요. 첫째도 아직 아기인데 애한테 매일 화내고 밤마다 후회하면서 울어요. 남편도 늘 늦게 오는 직업인데다 부모님 도움도 못받을 상황이라 저 혼자서 감당하기가 너무 버겁네요.... 친구가 육아우울증인거 같대요.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봐요...

  1.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어린 두 아이를 혼자 돌보셔야 한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첫째 기관은 다니고 있나요? 전 아이 하나지만 힘들 때 도움된 건 1~2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 갖거나 엄마들과 공동육아하는 거였어요 6갤 아기는 넘 어려서 맡길 데 없으시면 혼자만의 시간 갖기 어려우실 텐데.. 구에서 운영하는 시간제보육(시간당2천원으로 저렴)이 있던데 이것도 함 알아보시거나 이 어플에서 공동육아 메이트 찾으시는 글 올려서 하루라도 함께 하세요ㅠㅠ

  2.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육아 우울증 같아요... 저 첫아이 키우고 동일한 상황 인데 저는 그때 책을 많이 읽었어요... ㅠㅠㅠ 쿠팡으로 맛있는거 마음데로 시켜 먹고... 쇼핑도 마음껏 했어요 동네에 육아도움지원센터가 있을거에요 전화 해서 글 처럼 이야기 하시면 도와 주실 거에요... 첫째 아이 업고 상담 가보셔요... 힘내세요 ㅠㅠ

  3.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저와 같은상황이시네요.. 글읽는내내 너무 똑같은상황이라 더 울컥하네요. 저도 네살짜리 첫째와 한살된 둘째 아들둘키우고있어요. 저같은경우는 첫째아이 등원시키고 먹고싶은간식을 편의점이나 빵집에서 사가주고와서 라디오들으며 먹으면서 푸는거같아요. 저는 우울할때 사람들 만나는게 더 스트레스여서… 최대한 혼자 마음을 다스려요.. 주말에는 가족들과 최대한 드라이브가거나 맛집 카페 쇼핑하구요. 평일엔 간식먹기 드라마보기 라디오듣기로 풀었어요. 아기보면서할수있는 취미가 있음 좋겠더라구요.. 친구나 가족한테 이야기해봤자 내상황이 아니기에 절때 공감못해준다고 생각되요 ㅠㅠ 가장친한친구와도 이문제로 절교했어요… 내스스로를 다스리는수밖에없더라구요ㅜㅜ 카톡 아이디 남겨서 대화하고싶어지네요 ㅠㅠ 힘내요 우리 ㅠㅠ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더보기더보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자유모임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더보기더보기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자유모임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