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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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유식 무슨 방법(?)으로 하시나요!? 저는 토핑 이유식 중인...
다들 이유식 무슨 방법(?)으로 하시나요!? 저는 토핑 이유식 중인데 베이스랑 고기는 직접 만들고 채소 큐브는 시판해요ㅎㅎ 요똥이라서 남는 채소 처치곤란이라ㅠ.. (새벽 1시...이제 이유식 큐브 다 만들었어요,, 이제 자려구요 ㅠ.ㅠ)
- #오늘기록

다들 이유식 무슨 방법(?)으로 하시나요!? 저는 토핑 이유식 중인데 베이스랑 고기는 직접 만들고 채소 큐브는 시판해요ㅎㅎ 요똥이라서 남는 채소 처치곤란이라ㅠ.. (새벽 1시...이제 이유식 큐브 다 만들었어요,, 이제 자려구요 ㅠ.ㅠ)


실내아이랑 가볼만한곳:) 일산 원마운트! 아이들 데리고 일산 원마운트 방문했어요ㅎㅎ 큰아이 방학이라 둘째도 유치원 땡땡이하고 같이 데려갔어요ㅎㅎ 유아풀장쪽에 엄마도 같이 탈 수 있는 미끄럼틀도 있어서 좋더라구요ㅎㅎ 미취학친구들 놀기에도 좋을꺼같아용ㅎㅎ 그래서 그런지 유치원친구들이 견학많이 왔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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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은 연장천 구매해보신분 있나요?? 저건 플라스틱 똑딱이 단추는 없나봐요 아기옷이 몸 폭이라던가 팔길이도 크고 긴데 상체 길이가 짧아서 기저귀가 끼는 느낌이 있어서요. 싸이즈 업 하자니 너무 크고 바디슈트가 아니게 되서 고민되고 저런거라도 구매해서 연장하고 싶은데 어떤가요? 혹시 플라스틱 똑딱이로 된 물건이있다면 알려주세요.

hyejib0325as카톡입니다~ 애들 친구만들어주고싶어요~~ 😭두형제는 에너지가 넘쳐요 ㅋ18년생 20년생 두살터울 아들..홧팅 군포시 송부동 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양시사는 워킹맘입니다. 5세(여), 9세(남)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요,, 둘째 낳고부터는 체력이 남이나질 않고 늘 힘에 부친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직장 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하니 퇴근하면 아이들에게 웃어주는 일보다 다그치는 일이 많아지고.,,할일 다 마치기도 부족해서 둘째 재우며 얼굴도 못씻고 잠드는 일이 1년 중의 태반이에요...아이들이 일과 시간 중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둘째가 제게 '어린이집 안가고 엄마아빠랑 더 놀고 싶어.,' 이런 이야기도 하고 '엄마가 나한테 더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기도 하면서 잠들더라고요.., 나름 잘해준다고 했는데 같이 있어주는 시간이 짧다보니 좀 엄하게 다가간걸까..... 고민이 많아지고.,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주변 지역사는 분들 계시다면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체력과 열정 사이에서 제가 좀 멘붕이에요ㅠ ㅠ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 아이와 밝은 일상을 살아가는 안나 크루님처럼, 주체적인 삶과 강인한 용기로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숨겨진 엄마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경기도 아이와 가볼만한 겨울 방학 실내 여행지 7곳! 다양한 체험과 운영 정보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는 밥을 곧잘 먹는다고 하는데, 집에서는 식판을 밀거나, 몇 숟가락만 먹고 바로 그만두려 해서 걱정입니... - 13개월 아들 엄마의 질문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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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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