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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크루후기 이벤트!] 가뭄의 단비같았던 짝크루!
[짝크루 후기] 짝크루로 친구를 만난 경험을 나눠 주세요! 짝크루에게 보내는 감사인사도 좋아요! :)
신생아 돌보기부터 독박육아가 시작되었어요. 남편도 바쁜 사람이라 같이 육아하려고 애는 썼지만 물리적으로 힘들더라고요. ㅠㅠ 육아지원군이 되어주실 분도 안 계시고.. 몸이 지치니 마음도 지치고.. 그때 만난 나의 짝크루! 둘째맘이었던 짝크루에게 좌충우돌하던 육아초보인 제가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는지 몰라요. 정말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이심.ㅋㅋㅋ 짝크루네 첫째가 등원하면 우리 집에 둘째 데리고 와서 놀기도 하고요. 낮에 아기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젠 든든합니당! 이 기회를 빌어 고백해요.. 나의 육아동지님..사..사..사..사는 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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