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 강동 크루
  • 자유톡
익명의 크루
익명의 크루
엄마

둘째 낳기로 결심한 이유 궁금해요 (터울도 궁금해요 ^^)

어제 아파트 사우나에서 수영 강습 끝내고 오는 꼬맹이들을 봤는데요. 정말 꼬꼬마인데도 언니가 동생을 어찌나 살뜰하게 챙기던지~ 동생 의자도 갖다주고, 수영복도 벗겨주고 몸도 씻겨주고 뒷정리도 너무 깔끔하게 하고 동생 딱 챙겨서 야물딱지게 나가더라구요! ㅎㅎ 동생도 언니 말 너무 잘듣고 마지막에 의자도 언니 따라서 쫄래쫄래 제자리에 갖다 놓구 ㅎㅎ 저는 보면서 둘째 생각이 더 깊어졌어요.... ㅎ 사실 임신 중에 입덧도 너무 심하고 힘들었어서 겁나긴 하지만 그래도 형제자매는 평생 친구라잖아요~ 여러분은 둘째 결심 어떻게 하셨나요? 터울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다둥이 키우시는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육아크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동네 어린이집, 소아과, 웰컴키즈존까지
    동네 육아맘 커뮤니티앱

    QR 코드
    alt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육아크루에서 친구를 만난 엄마들의 후기

    더보기더보기

      짝크루 후기 : 육아짝꿍을 만났어요!

        자유모임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더보기더보기

        우리 동네 엄마 소모임: 엄마도 아이도 친구를 만나요~

        자유모임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