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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엄마들의 커뮤니티, 크루톡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쇼 영어 꿀잼 후기

얼마 전 육아크루 어플 이벤트를 통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영어 버전을 보고 왔어요. 제가 어릴 때 정말 좋아하던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뮤지컬로 한다길래 아이와 좋은 추억 쌓을 겸 냉큼 신청했어요. 하지만 아이가 아직 31개월이고 영어는 아직 “potato, banana” 정도 단어 몇 개만 아는 수준이라 영어 뮤지컬을 과연 잘 볼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어요. 그런데 웬걸… 소규모의 아늑한 공연장이라 아이가 많이 낯설어하지도 않고, 자리도 앞에서 두번째 명당자리라 아이가 엄청 즐거워하더라고요! 이야기도 단순하고, 색감이랑 음악, 몸짓 표현이 많아서인지 아이도 집중해서 너무 즐겁게 잘 보고 왔어요 😊 공연 마지막에는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나와 인사해주는데, 어찌나 신이 났는지 앞까지 나와서 반갑게 인사하고 오리도 만지고 정말 즐거워했어요. 공연 보고 나서 기념품샵에서 사진도 찍고 책도 사줬는데 공연에서 본 장면들이 떠오르는지 돌아오는 지하철에서도 계속 책을 봤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준 육아크루 최고!!

라나 • 이태원동

서울상상나라 추천해요~

23년생, 25년생 아들둘맘입니다^^ 이번에는 서울상상나라를 다녀왔는데요. 첫찌가 점심먹으러도 안가고 놀았던 후기 적으려고 해요 ㅎㅎ 여기는 특히 다둥이는 무료입장이라(입장권은 4000원) 가깝기만하면 더 많이 가고 싶은 곳이에요 * 준비물 : 다둥이카드, 사전예약(주말에 갔는데도 널럴하긴 했습니다), 신분증 게다가 2층에는 0-36개월만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있어서 어린 동생이 있는 겅우 상상나라에서는 첫째가 신나게 놀고 둘째는 2층에서 놀아도 좋은 구조입니다. 주차는 지하주차장 지상주차장있는데 지하는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좋았어요. 1층에 먼저 QR코드를 찍고들어가는데요. 한번 결제해놓으면 그 날은 재입장이 가능하니, 밥먹고 또 놀수고 있어요! 1층에는 팽이굴리기, 칩을 넣으면 나선형으로 굴러가는 놀잇감, 스티로폼 꽂기, 영화제작하기(여자아이들은 여기서 뭘 많이 그리더라구요), 그림그려서 띄우면 화면에 나와서 그 그림이 돌아다니는(?) 것도 있고요. 이게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요. 남자아이들은 굴러가는 체험칸에 다들 모여있는게 귀엽더라구요(물론 제 아들도;;) 신기해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남자아이가 관심있는게 다르고 여자아이가 다른게요 ㅎㅎ 2층에는 먼저 서울형 키즈카페에 먼저 가봤는데요. 아직 33개월이라서 입장이 가능했지만 36개월이 넘으면 입장자체가 불가하더라구요. 이부분 참고해주세요. 미끄럼틀도 다 푹신한재질로 되어있어서 안전상의 문제도 전혀없고 재미있게 놀다갈 수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 아리수나라와 소방서도 있어서 체험할수 있는 것으로 되어있어서 여기 뿐만아니라 다른곳도 가보다보먄 하루가 꽉 찹니다^^

오렌지렌지 • 이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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