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훈육

긍정훈육 - 교육 육아위키

체벌이나 처벌 없이 아이의 행동을 바람직한 방향으로이끄는 훈육 방법이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명확한 규칙을 세우며, 잘못된 행동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칭찬과 격려를 통해 좋은 행동을 강화하고, 문제 행동에는 단호하되 존중하는 태도로 대응한다.

✍️ 예문

  • 아이가 떼를 써도 감정을 먼저 읽어주는 게 긍정훈육의 시작이에요.
  • 긍정훈육에서는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해볼까?'로 말하는 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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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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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

학교 교육과정보다 앞서서 미리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 유아가 초등학교 내용을 미리 배우거나, 초등학생이 중학교 수학을 미리 공부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한국에서는 학원과 과외를 통한 선행학습이 보편화되어 있으나, 아이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선행학습은 오히려 학습 흥미 저하, 수업 태도 불량, 사고력 부족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2014년부터 '선행교육 규제특별법'이 시행되어 학교와 학원에서의 선행학습 유발 광고가 금지되었다. 적기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정서지능

정서지능(Emotional Intelligence, EQ)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이해·조절하고 관계 속에서 활용하는 능력이다. 1990년 심리학자 샐로비·메이어(Salovey & Mayer)가 개념화했고, 1995년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의 저서로 대중화되었다. 5가지 핵심 역량은 ① 자기 인식(자신의 감정 알기), ② 자기 조절(감정 관리), ③ 동기부여(목표 추구), ④ 공감(타인 감정 이해), ⑤ 사회적 기술(관계 형성)이다. EQ는 학업 성취, 대인관계, 직업 성공에서 IQ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축적되어 있다. 영유아기 정서 지능 발달에는 감정 명명, 공감 모델링, 감정 조절 훈련이 효과적이며, 부모의 감정 코칭이 핵심 역할을 한다. (출처: Goleman, 1995)

자연놀이

영유아가 실외 자연환경(숲·공원·모래·물·나뭇가지·식물·곤충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놀이하는 활동이다. 오감을 자극하여 감각 통합 발달, 대근육·소근육 발달, 창의력, 정서 안정,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대표 활동은 ① 숲 산책·자연물 수집, ② 흙·모래·물놀이, ③ 곤충·식물 관찰, ④ 나뭇잎·꽃잎 미술, ⑤ 계절별 체험(단풍잎 밟기·눈놀이 등)이다. 숲유치원·자연주의 교육(발도르프·몬테소리)의 핵심이며, 미국소아과학회(AAP)는 하루 최소 60분 이상 야외 놀이를 권장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는 현대 영유아에게 자연놀이는 '자연결핍장애(nature deficit disorder)' 예방에도 중요하다. 안전 준비물은 벌레 기피제, 자외선차단제, 여벌옷이다. (출처: AAP, Richard Louv 'Last Child in the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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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과정보다 앞서서 미리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 유아가 초등학교 내용을 미리 배우거나, 초등학생이 중학교 수학을 미리 공부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한국에서는 학원과 과외를 통한 선행학습이 보편화되어 있으나, 아이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선행학습은 오히려 학습 흥미 저하, 수업 태도 불량, 사고력 부족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2014년부터 '선행교육 규제특별법'이 시행되어 학교와 학원에서의 선행학습 유발 광고가 금지되었다. 적기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정서지능

정서지능(Emotional Intelligence, EQ)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이해·조절하고 관계 속에서 활용하는 능력이다. 1990년 심리학자 샐로비·메이어(Salovey & Mayer)가 개념화했고, 1995년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의 저서로 대중화되었다. 5가지 핵심 역량은 ① 자기 인식(자신의 감정 알기), ② 자기 조절(감정 관리), ③ 동기부여(목표 추구), ④ 공감(타인 감정 이해), ⑤ 사회적 기술(관계 형성)이다. EQ는 학업 성취, 대인관계, 직업 성공에서 IQ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축적되어 있다. 영유아기 정서 지능 발달에는 감정 명명, 공감 모델링, 감정 조절 훈련이 효과적이며, 부모의 감정 코칭이 핵심 역할을 한다. (출처: Goleman, 1995)

자연놀이

영유아가 실외 자연환경(숲·공원·모래·물·나뭇가지·식물·곤충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놀이하는 활동이다. 오감을 자극하여 감각 통합 발달, 대근육·소근육 발달, 창의력, 정서 안정,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대표 활동은 ① 숲 산책·자연물 수집, ② 흙·모래·물놀이, ③ 곤충·식물 관찰, ④ 나뭇잎·꽃잎 미술, ⑤ 계절별 체험(단풍잎 밟기·눈놀이 등)이다. 숲유치원·자연주의 교육(발도르프·몬테소리)의 핵심이며, 미국소아과학회(AAP)는 하루 최소 60분 이상 야외 놀이를 권장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는 현대 영유아에게 자연놀이는 '자연결핍장애(nature deficit disorder)' 예방에도 중요하다. 안전 준비물은 벌레 기피제, 자외선차단제, 여벌옷이다. (출처: AAP, Richard Louv 'Last Child in the W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