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꼬물이

꼬물이 - 임신·출산 육아위키

꼬물이는 태아나 아기를 귀엽게 이르는 표현이에요. 이 말은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작게 움직이거나, 신생아가 몸을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에서 유래했어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에는 '신체 일부를 조금 자꾸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부사 '꼬물꼬물'이 등재되어 있어요. 한국의 임신 및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꼬물이라는 말을 흔히 사용해요. 특히 태아의 태명으로 꼬물이를 많이 사용하며, 초음파로 아기가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태명을 꼬물이로 지었다는 이야기도 많아요. 꼬물이라는 표현은 아기의 작고 사랑스러운 움직임을 따뜻하게 담아내는 말로, 부모들에게 친근하고 정감 있게 다가와요.

✍️ 예문

  • 초음파 사진 속 꼬물이가 팔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명을 꼬물이로 지어줬는데, 지금도 꼬물거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우리 아기는 꼬물이 시절부터 발차기를 잘해서 엄마 뱃속에서부터 활발했답니다.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질경유 초음파

질경유 초음파는 탐촉자를 질을 통해 넣어 자궁과 난소를 가까이에서 보는 초음파 검사로, 흔히 질식 초음파라고 불러요. 임신 초기에는 자궁이 아직 골반 안쪽에 있어 배 위에서 보는 복부 초음파로는 상이 흐려서, 임신낭과 난황낭, 태아 심장 박동을 확인할 때 이 방법을 써요. 검사 시간은 대체로 5분에서 10분 사이이고 통증보다는 이물감 정도로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임신 중기 이후 자궁이 커지면 복부 초음파로 바꿔서 봐요.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초기 임신 확인과 자궁경부 길이 측정에 이 검사를 활용한다고 설명해요.

신경관결손

신경관결손은 태아 발달 초기인 임신 3~4주경에 뇌와 척수를 형성하는 신경관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군을 일컫는 말이에요. 이는 배아 등쪽의 특수 세포가 신경관을 형성하는 과정에 결함이 생기면서 발생하며, 척추갈림증, 무뇌증 등이 가장 흔한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요. 신경관결손의 정확한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충분한 엽산 섭취가 부족할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에 따르면, 신경관결손증 진단을 위해 정밀 초음파 검사나 양수 검사 등을 고려할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뇌전증 약물 등이 태아의 신경관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생리 점상출혈

생리 점상출혈은 속옷에 팬티라이너가 필요할 정도는 아니고, 휴지에 살짝 묻는 정도의 소량 출혈을 말해요. 주로 배란기 전후, 생리 시작 전 며칠, 생리 직후, 호르몬 균형이 일시적으로 흔들릴 때, 그리고 출산 후 회복 과정 중에 나타나기 쉬워요. 이러한 점상출혈은 출혈의 양보다는 반복성과 동반 증상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한두 번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대부분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정상적인 생리 변화 중 하나로 간주돼요. 하지만 매달 1주 이상 지속되거나, 냄새가 심하거나 가려움, 하복부 통증 등의 동반 증상이 있거나, 출혈의 양이나 빈도가 점점 늘어난다면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질경유 초음파

질경유 초음파는 탐촉자를 질을 통해 넣어 자궁과 난소를 가까이에서 보는 초음파 검사로, 흔히 질식 초음파라고 불러요. 임신 초기에는 자궁이 아직 골반 안쪽에 있어 배 위에서 보는 복부 초음파로는 상이 흐려서, 임신낭과 난황낭, 태아 심장 박동을 확인할 때 이 방법을 써요. 검사 시간은 대체로 5분에서 10분 사이이고 통증보다는 이물감 정도로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임신 중기 이후 자궁이 커지면 복부 초음파로 바꿔서 봐요.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초기 임신 확인과 자궁경부 길이 측정에 이 검사를 활용한다고 설명해요.

신경관결손

신경관결손은 태아 발달 초기인 임신 3~4주경에 뇌와 척수를 형성하는 신경관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군을 일컫는 말이에요. 이는 배아 등쪽의 특수 세포가 신경관을 형성하는 과정에 결함이 생기면서 발생하며, 척추갈림증, 무뇌증 등이 가장 흔한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요. 신경관결손의 정확한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충분한 엽산 섭취가 부족할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에 따르면, 신경관결손증 진단을 위해 정밀 초음파 검사나 양수 검사 등을 고려할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뇌전증 약물 등이 태아의 신경관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생리 점상출혈

생리 점상출혈은 속옷에 팬티라이너가 필요할 정도는 아니고, 휴지에 살짝 묻는 정도의 소량 출혈을 말해요. 주로 배란기 전후, 생리 시작 전 며칠, 생리 직후, 호르몬 균형이 일시적으로 흔들릴 때, 그리고 출산 후 회복 과정 중에 나타나기 쉬워요. 이러한 점상출혈은 출혈의 양보다는 반복성과 동반 증상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한두 번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대부분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정상적인 생리 변화 중 하나로 간주돼요. 하지만 매달 1주 이상 지속되거나, 냄새가 심하거나 가려움, 하복부 통증 등의 동반 증상이 있거나, 출혈의 양이나 빈도가 점점 늘어난다면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