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다래끼

눈다래끼 - 건강·발달 육아위키

눈다래끼(hordeolum, stye)는 눈꺼풀의 피지선이나 속눈썹 모낭에 포도상구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염증이다. 증상은 눈꺼풀 가장자리의 붉은 부종, 통증, 노란 고름점이다. 외부 다래끼(눈꺼풀 바깥쪽)와 내부 다래끼(결막 쪽)로 나뉘며, 대부분 1~2주 내 자연 호전된다. 관리법은 하루 3~4회 따뜻한 물수건으로 온찜질(10~15분)하여 고름 배출을 돕는 것이다. 손으로 짜내는 것은 감염 확산 위험이 있어 금물이다. 1주일 이상 호전이 없거나, 다래끼가 크게 붓고 시야를 가리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항생제 안약·연고 처방이 필요해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눈 주변 청결 유지로 예방 가능하다. (출처: 대한안과학회)

✍️ 예문

  • 눈이 부어 다래끼인 줄 알고 안과에 다녀왔어요.
  • 눈다래끼는 아기 손으로 눈 비비는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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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물잠

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안아병

안아병은 아기가 부모의 품에 안겨 있어야만 진정하거나 잠드는 습관을 말한다.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육아 부모들 사이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이다. 신생아와 영아는 생리적으로 부모의 체온, 심장 박동, 향기, 목소리를 통해 안정감을 얻는다. 이 과정에서 아기는 품에 안겼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내려놓으면 불안해하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부모들은 이를 ‘안아병’이라 부르며, 아기를 안아주어야만 양육이 가능하다는 부담을 느낀다. 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애착 발달 과정의 일부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아기가 독립적으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부모는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점진적으로 안는 시간을 조절하거나, 수면 교육과 같은 방법을 통해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슬립색

속싸개를 졸업한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조끼 형태의 옷이다. 영어로는 'sleep sack' 또는 'wearable blanket'이라 한다. 이불을 차거나 얼굴을 덮을 위험 없이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에 도움이 된다. 팔이 자유로워 뒤집기가 가능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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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안아병

안아병은 아기가 부모의 품에 안겨 있어야만 진정하거나 잠드는 습관을 말한다.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육아 부모들 사이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이다. 신생아와 영아는 생리적으로 부모의 체온, 심장 박동, 향기, 목소리를 통해 안정감을 얻는다. 이 과정에서 아기는 품에 안겼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내려놓으면 불안해하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부모들은 이를 ‘안아병’이라 부르며, 아기를 안아주어야만 양육이 가능하다는 부담을 느낀다. 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애착 발달 과정의 일부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아기가 독립적으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부모는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점진적으로 안는 시간을 조절하거나, 수면 교육과 같은 방법을 통해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슬립색

속싸개를 졸업한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조끼 형태의 옷이다. 영어로는 'sleep sack' 또는 'wearable blanket'이라 한다. 이불을 차거나 얼굴을 덮을 위험 없이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에 도움이 된다. 팔이 자유로워 뒤집기가 가능한 아기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