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프지수

카우프지수 - 건강·발달 육아위키

카우프지수는 영유아의 발육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표로, 체중(kg)을 신장(cm)의 제곱으로 나눈 값에 10을 곱해 계산한다. 공식은 [카우프지수 = (체중 ÷ 신장²) × 10] 이다. 이 지수를 통해 아기의 발육 상태를 ‘저체중, 정상, 과체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예문

  • 아기 키와 몸무게를 재고 카우프지수를 계산해서 정상 범위인지 확인했다.
  • 소아과에서 카우프지수가 낮다고 해서 아기 영양 상태를 점검해 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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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출생 전후 뇌 손상으로 인해 운동과 자세에 영구적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소아 운동 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출생아 1,000명 중 2~3명에서 발생하며, 미숙아·저체중아·가사분만에서 위험이 높다. 경직형(약 70%), 불수의운동형, 실조형 등으로 분류하며, 지적장애, 간질, 시각·청각 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학제적 재활이 필수이며, 보톡스 주사나 수술로 경직을 관리하기도 한다.

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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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출생 전후 뇌 손상으로 인해 운동과 자세에 영구적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소아 운동 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출생아 1,000명 중 2~3명에서 발생하며, 미숙아·저체중아·가사분만에서 위험이 높다. 경직형(약 70%), 불수의운동형, 실조형 등으로 분류하며, 지적장애, 간질, 시각·청각 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학제적 재활이 필수이며, 보톡스 주사나 수술로 경직을 관리하기도 한다.

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