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색

슬립색 - 건강·발달 육아위키

속싸개를 졸업한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조끼 형태의 옷이다. 영어로는 'sleep sack' 또는 'wearable blanket'이라 한다. 이불을 차거나 얼굴을 덮을 위험 없이 아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에 도움이 된다. 팔이 자유로워 뒤집기가 가능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 예문

  • 속싸개 졸업 후 슬립색으로 바꿨는데 잘 자요.
  • 슬립색은 이불 대신 입히는 거라 안전하고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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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끝맘

돌끝맘은 아이가 돌(만 1세)을 넘긴 뒤 달라진 육아 환경과 새로운 고민을 겪는 엄마를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돌이 지나면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전환되고, 어린이집 입소 준비, 걸음마 안전 대책, 분리불안 등 새로운 과제가 생긴다. 수면 패턴이 바뀌고 자아가 발달하며 떼쓰기(temper tantrum)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모유수유 졸업을 고민하거나 직장 복귀를 준비하는 경우도 많아 신체적·감정적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돌끝맘 고민 게시글은 꾸준한 공감을 받는 인기 주제이다.

유아돌연사

유아돌연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가 수면 중 명백한 원인 없이 갑자기 사망하는 현상으로, '요람사' 또는 '영아돌연사'로도 불린다. 한국에서는 영아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생후 2~4개월에 가장 흔하다. 정확한 원인은 불명확하나 뇌간 각성 기능 미성숙, 호흡 조절 이상, 엎드려 재우기, 너무 따뜻한 환경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예방을 위한 'Back to Sleep' 캠페인에 따라 ① 등으로 눕혀 재우기, ② 단단한 매트리스, ③ 베개·이불·인형 제거, ④ 금연 환경, ⑤ 모유수유, ⑥ 공갈젖꼭지 사용이 권장된다. 침대 공유(co-bedding)는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AAP, 질병관리청)

베이비모니터

아기의 모습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자 기기이다. 카메라와 모니터로 구성되며 와이파이 연결형과 전용 주파수형이 있다. 야간 적외선 촬영 온도 감지 소리 감지 알림 등의 기능이 있어 아기가 다른 방에서 잘 때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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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돌연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가 수면 중 명백한 원인 없이 갑자기 사망하는 현상으로, '요람사' 또는 '영아돌연사'로도 불린다. 한국에서는 영아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생후 2~4개월에 가장 흔하다. 정확한 원인은 불명확하나 뇌간 각성 기능 미성숙, 호흡 조절 이상, 엎드려 재우기, 너무 따뜻한 환경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예방을 위한 'Back to Sleep' 캠페인에 따라 ① 등으로 눕혀 재우기, ② 단단한 매트리스, ③ 베개·이불·인형 제거, ④ 금연 환경, ⑤ 모유수유, ⑥ 공갈젖꼭지 사용이 권장된다. 침대 공유(co-bedding)는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AAP,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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