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학습자

느린학습자 - 교육 육아위키

경계선 지능(IQ 71~84)에 해당하여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를 칭하는 표현이다. 영어로는 'slow learner'라 한다.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일반 교육과정을 따라가기 어렵고, 새로운 개념 이해에 더 많은 시간과 반복이 필요하다. 읽기, 쓰기, 수학 등 학업 영역뿐 아니라 사회적 상황 판단에서도 어려움을 보일 수 있다. 소규모 학습, 시각적 교재 활용, 충분한 반복, 긍정적 강화 등의 교육적 접근이 효과적이다. 2024년부터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지원 체계가 확대되고 있다.

✍️ 예문

  • 느린학습자인 아이에게는 한 번에 하나의 지시만 주는 게 효과적이에요.
  • 느린학습자 지원법이 시행돼서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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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맘

자녀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과도하게 간섭하고 보호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helicopt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아이의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또래 갈등에 직접 개입하며, 실패 경험을 원천 차단하려는 행동이 특징이다. 부모의 불안감이 주요 원인이며, 단기적으로는 안전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자율성, 문제 해결 능력, 회복탄력성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등대육아나 젠틀페어런팅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미디어리터러시

미디어(TV, 스마트폰, 인터넷, SNS 등)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 'media literacy'에서 온 용어이다. 영유아에게는 미디어 노출 시간 관리, 적절한 콘텐츠 선별, 온라인 안전 교육이 핵심이다. WHO는 만 2세 미만의 스크린 타임을 제한할 것을 권고하며, 부모가 함께 시청하고 대화하는 '공동시청'이 권장된다. 아이가 자라면서는 가짜뉴스 구별,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예절 등 디지털 시민 교육으로 확장된다.

음성 틱, 운동 틱

아이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이나 소리(음성 틱)를 내는 신경 질환이다. 눈 깜빡이기, 코 찡긋거리기, 어깨 으쓱하기(운동 틱), '음음' 소리, 킁킁거리기, 헛기침(음성 틱) 등이 흔하다. 만 5~7세에 가장 많이 시작되며, 남아에게 여아보다 3~4배 흔하다. 일시적 틱(1년 미만)은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운동 틱과 음성 틱이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불안이 악화 요인이며, 심한 경우 행동치료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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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맘

자녀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과도하게 간섭하고 보호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helicopt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아이의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또래 갈등에 직접 개입하며, 실패 경험을 원천 차단하려는 행동이 특징이다. 부모의 불안감이 주요 원인이며, 단기적으로는 안전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자율성, 문제 해결 능력, 회복탄력성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등대육아나 젠틀페어런팅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적절한 거리를 두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미디어리터러시

미디어(TV, 스마트폰, 인터넷, SNS 등)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 'media literacy'에서 온 용어이다. 영유아에게는 미디어 노출 시간 관리, 적절한 콘텐츠 선별, 온라인 안전 교육이 핵심이다. WHO는 만 2세 미만의 스크린 타임을 제한할 것을 권고하며, 부모가 함께 시청하고 대화하는 '공동시청'이 권장된다. 아이가 자라면서는 가짜뉴스 구별,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예절 등 디지털 시민 교육으로 확장된다.

음성 틱, 운동 틱

아이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이나 소리(음성 틱)를 내는 신경 질환이다. 눈 깜빡이기, 코 찡긋거리기, 어깨 으쓱하기(운동 틱), '음음' 소리, 킁킁거리기, 헛기침(음성 틱) 등이 흔하다. 만 5~7세에 가장 많이 시작되며, 남아에게 여아보다 3~4배 흔하다. 일시적 틱(1년 미만)은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운동 틱과 음성 틱이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불안이 악화 요인이며, 심한 경우 행동치료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