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지능

다중지능 - 교육 육아위키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s)은 1983년 하버드대 교육학자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IQ로 측정되는 단일 능력이 아니라 독립적인 8~9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는 관점이다. 8가지 지능은 ① 언어 지능, ② 논리-수학 지능, ③ 공간 지능, ④ 신체운동 지능, ⑤ 음악 지능, ⑥ 대인관계 지능, ⑦ 자기성찰 지능, ⑧ 자연 지능이며, 후에 실존 지능이 추가되었다. 이 이론은 모든 아이가 자신만의 강점 지능을 가진다는 전제로 개별 맞춤 교육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전통적 지필고사 외 포트폴리오·프로젝트 평가, 다양한 교수법의 도입을 촉진했다. 최근에는 과학적 증거 부족 비판도 있다. (출처: Gardner, 1983)

✍️ 예문

  • 우리 아이는 음악과 언어 영역의 다중지능이 뛰어난 것 같아요.
  • 다중지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놀이를 시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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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

학습장애(Learning Disability)는 정상 범위의 지능(IQ 70 이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읽기(난독증), 쓰기(난서증), 수학(난산증) 등 특정 학습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경발달장애이다. DSM-5에서는 '특정학습장애(Specific Learning Disorder)'로 명명하며, 학령기 아동의 약 5~15%에서 발견된다. 원인은 뇌의 정보 처리 과정의 차이로, 시각-청각 처리, 작업기억, 음운인식 등의 기능에 어려움이 있다. 조기 발견과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IEP), 특수교육 지원이 핵심이며, 지능 문제가 아니므로 적절한 지원 시 학업 성취가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잔반 ZERO 캠페인

잔반 ZERO 캠페인은 환경부·교육부·자치구가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전후로 시행하는 한국 초등학교·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잔반 줄이기 기후행동 통합 사업이다. ①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목표 설정, ② 어린이 환경 교육 강좌, ③ 잔반 측정·기록 활동, ④ 가정 연계 「가족 잔반 줄이기」 활동, ⑤ 「기후변화주간」(4월 22일~28일) 연계 학교 행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me.go.kr)·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자치구청·학교·어린이집·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자유부인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자부로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자녀가 어린이집·유치원·할머니댁 방문 등 외부에 있는 동안 엄마(또는 부모)가 자기 시간을 자유롭게 쓰는 상태를 의미한다. 양육 휴식·자기 돌봄·취미·운동·친구 모임·진로 활동 등 부모의 정서 회복과 자기 성장에 핵심 시간으로 평가되며, 부모 정신건강·양육 자신감·부부 관계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가족센터·여성발전센터·평생교육원에서는 자유부인 시간 활용을 위한 자기 돌봄 강좌·자조모임·취미 클래스를 운영하고, 일부 자치구는 자녀 시간제보육과 연계한 부모 회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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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

학습장애(Learning Disability)는 정상 범위의 지능(IQ 70 이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읽기(난독증), 쓰기(난서증), 수학(난산증) 등 특정 학습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경발달장애이다. DSM-5에서는 '특정학습장애(Specific Learning Disorder)'로 명명하며, 학령기 아동의 약 5~15%에서 발견된다. 원인은 뇌의 정보 처리 과정의 차이로, 시각-청각 처리, 작업기억, 음운인식 등의 기능에 어려움이 있다. 조기 발견과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IEP), 특수교육 지원이 핵심이며, 지능 문제가 아니므로 적절한 지원 시 학업 성취가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잔반 ZERO 캠페인

잔반 ZERO 캠페인은 환경부·교육부·자치구가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전후로 시행하는 한국 초등학교·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잔반 줄이기 기후행동 통합 사업이다. ①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목표 설정, ② 어린이 환경 교육 강좌, ③ 잔반 측정·기록 활동, ④ 가정 연계 「가족 잔반 줄이기」 활동, ⑤ 「기후변화주간」(4월 22일~28일) 연계 학교 행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me.go.kr)·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자치구청·학교·어린이집·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자유부인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자부로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자녀가 어린이집·유치원·할머니댁 방문 등 외부에 있는 동안 엄마(또는 부모)가 자기 시간을 자유롭게 쓰는 상태를 의미한다. 양육 휴식·자기 돌봄·취미·운동·친구 모임·진로 활동 등 부모의 정서 회복과 자기 성장에 핵심 시간으로 평가되며, 부모 정신건강·양육 자신감·부부 관계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가족센터·여성발전센터·평생교육원에서는 자유부인 시간 활용을 위한 자기 돌봄 강좌·자조모임·취미 클래스를 운영하고, 일부 자치구는 자녀 시간제보육과 연계한 부모 회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