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카드

다자녀카드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 발급되는 우대카드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문화시설 무료입장,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지역마다 혜택 내용이 다르다. 서울시 '다둥이행복카드', 경기도 '아이플러스카드' 등 지역별로 명칭이 상이하며, 주민센터나 카드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년부터 일부 지자체에서는 2자녀 가정까지 대상이 확대되었다.

✍️ 예문

  • 다자녀카드 만들어서 키즈카페 할인 받았어요~ 진짜 쏠쏠해요.
  • 우리 동네는 다자녀카드로 공영주차장 50% 할인이라 꼭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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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사

아이돌봄사는 아동의 양육 및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인력을 의미한다. 이들은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돌보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돌봄사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며, 아동의 발달을 지원하고, 일상적인 돌봄 활동을 수행한다. 이 제도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에게는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아이돌봄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정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돌봄사업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자치구 공유냉장고

자치구 공유냉장고는 자치구·동주민센터·한국푸드뱅크·종교·시민단체가 협력해 자치구 단위로 운영하는 동네 공유 식품 지원 사업이다. ① 자치구별로 「○○구 공유냉장고」 자체 명칭으로 운영, ② 동주민센터·자치구 거점·종교 시설 등에 냉장고 설치, ③ 기부자가 직접 식품 기부, ④ 동네 누구나 무료 수령(취약 양육 가구 우선), ⑤ 자치구별 운영 시간·이용 규칙 차이가 표준이다. 서울 강남·성북·동작·노원·구로·관악·송파·강서 등 다수 자치구가 자체 운영 중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한국푸드뱅크(foodbank.or.kr)·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휴대용유모차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외출·여행·대중교통 이동에 편리하도록 접이식·경량(보통 5~8kg) 구조로 설계된 양육 가구의 필수 외출 도구이다. 가정용 풀사이즈 유모차와 별개로 만 6~36개월 영유아 대상 보조 사용이 일반화됐고, 항공기 기내 반입 가능 사이즈·자동 접이식·원터치 펼침·우산형(stick) 형태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안전 인증(KC·CE)·5점식 안전벨트·UV 차단 캐노피·핸드 브레이크가 핵심 선택 기준이며,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한부모 가구에 유모차 대여 사업을 무료 운영한다. 어린이 통학버스·차량 카시트 가이드와 함께 활용하면 외출 안전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어린이 안전 정책의 한 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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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사

아이돌봄사는 아동의 양육 및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인력을 의미한다. 이들은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돌보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돌봄사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며, 아동의 발달을 지원하고, 일상적인 돌봄 활동을 수행한다. 이 제도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에게는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아이돌봄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정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돌봄사업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자치구 공유냉장고

자치구 공유냉장고는 자치구·동주민센터·한국푸드뱅크·종교·시민단체가 협력해 자치구 단위로 운영하는 동네 공유 식품 지원 사업이다. ① 자치구별로 「○○구 공유냉장고」 자체 명칭으로 운영, ② 동주민센터·자치구 거점·종교 시설 등에 냉장고 설치, ③ 기부자가 직접 식품 기부, ④ 동네 누구나 무료 수령(취약 양육 가구 우선), ⑤ 자치구별 운영 시간·이용 규칙 차이가 표준이다. 서울 강남·성북·동작·노원·구로·관악·송파·강서 등 다수 자치구가 자체 운영 중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한국푸드뱅크(foodbank.or.kr)·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휴대용유모차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외출·여행·대중교통 이동에 편리하도록 접이식·경량(보통 5~8kg) 구조로 설계된 양육 가구의 필수 외출 도구이다. 가정용 풀사이즈 유모차와 별개로 만 6~36개월 영유아 대상 보조 사용이 일반화됐고, 항공기 기내 반입 가능 사이즈·자동 접이식·원터치 펼침·우산형(stick) 형태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안전 인증(KC·CE)·5점식 안전벨트·UV 차단 캐노피·핸드 브레이크가 핵심 선택 기준이며,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한부모 가구에 유모차 대여 사업을 무료 운영한다. 어린이 통학버스·차량 카시트 가이드와 함께 활용하면 외출 안전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어린이 안전 정책의 한 축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