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세액공제

결혼세액공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 사이에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1인당 50만원(부부 합산 최대 1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 세법 개정안에 따라 도입되었으며, 한시적 특례로 3년간 운영된다. 생애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연령·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혼인신고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혼의 경우에도 본인이 과거에 이 공제를 받지 않았다면 적용 가능하다. 연말정산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자동 반영되며,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도 공제받을 수 있다. 결혼 기피 현상 완화와 저출산 대응을 목적으로 신설된 세제 혜택이다. (출처: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2024 개정)

✍️ 예문

  • 결혼한 해에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100만원 받으니까 꽤 쏠쏠하더라고요.
  • 3년간 한시 혜택이라니까 결혼 계획 있으면 늦추지 마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어린이집민방위훈련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이 공습·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여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3·8월 등 정기 민방위 훈련일에 어린이집 원장·교사·영유아가 함께 훈련에 참여하며, 사이렌 발령 시 대피·소화·응급 대응 절차를 실습한다. 한국보육진흥원이 어린이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영상, 홍보물, 연령별 안내 자료를 개발해 배포한다. 영유아 수준에 맞춘 놀이식·역할놀이 기반 교육자료가 제공되어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집 평가제 '건강·안전' 영역 평가 항목과도 연계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공지 2026-03-16, 행정안전부 민방위 교육 지침)

양육비선지급금회수

정부가 한부모가족에게 양육비를 먼저 지급한 후, 실제 양육비 채무자(비양육 부모)에게 강제 징수하는 절차이다. 2026년 1월부터 성평등가족부가 시행한 양육비선지급제의 핵심 구성 요소로, 정부가 미지급된 양육비를 국가 재정으로 먼저 지급하고, 그 채권을 국세청·지방세청·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 체납 처리 방식으로 회수한다. 미이행 시 ① 재산 압류, ② 출국 금지, ③ 신상 공개, ④ 면허·자격 정지, ⑤ 형사 고발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양육비 미지급을 단순 민사 문제가 아닌 공적 책임으로 전환하여 한부모 가정의 권리를 보호한다. (출처: 성평등가족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배우자유산사산휴가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했을 때 남성 근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일의 휴가 제도로, 최소 3일은 유급으로 보장된다. 2026년 9월 하순 시행 예정이며,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을 통해 배우자 3종 지원 세트의 일환으로 도입된다. 임신 24주 이상의 유산·사산 시 기존의 여성 근로자 휴가(90일)에 더해 배우자도 가정 내 돌봄과 정서적 회복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으며, 의료진 진단서 제출로 신청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남녀고용평등법)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어린이집민방위훈련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이 공습·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여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3·8월 등 정기 민방위 훈련일에 어린이집 원장·교사·영유아가 함께 훈련에 참여하며, 사이렌 발령 시 대피·소화·응급 대응 절차를 실습한다. 한국보육진흥원이 어린이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영상, 홍보물, 연령별 안내 자료를 개발해 배포한다. 영유아 수준에 맞춘 놀이식·역할놀이 기반 교육자료가 제공되어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집 평가제 '건강·안전' 영역 평가 항목과도 연계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공지 2026-03-16, 행정안전부 민방위 교육 지침)

양육비선지급금회수

정부가 한부모가족에게 양육비를 먼저 지급한 후, 실제 양육비 채무자(비양육 부모)에게 강제 징수하는 절차이다. 2026년 1월부터 성평등가족부가 시행한 양육비선지급제의 핵심 구성 요소로, 정부가 미지급된 양육비를 국가 재정으로 먼저 지급하고, 그 채권을 국세청·지방세청·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 체납 처리 방식으로 회수한다. 미이행 시 ① 재산 압류, ② 출국 금지, ③ 신상 공개, ④ 면허·자격 정지, ⑤ 형사 고발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양육비 미지급을 단순 민사 문제가 아닌 공적 책임으로 전환하여 한부모 가정의 권리를 보호한다. (출처: 성평등가족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배우자유산사산휴가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했을 때 남성 근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일의 휴가 제도로, 최소 3일은 유급으로 보장된다. 2026년 9월 하순 시행 예정이며,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을 통해 배우자 3종 지원 세트의 일환으로 도입된다. 임신 24주 이상의 유산·사산 시 기존의 여성 근로자 휴가(90일)에 더해 배우자도 가정 내 돌봄과 정서적 회복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으며, 의료진 진단서 제출로 신청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남녀고용평등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