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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

마상 - 교육 육아위키

마상은 「마음의 상처」를 줄여 이르는 말이에요. 「마음」의 마와 「상처」의 상을 따서 만들었어요.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마음이 상했을 때 「마상 입었다」처럼 가볍게 표현할 때 써요.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개방형 사전 우리말샘에 올라 있는 말이에요. 우리말샘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말뿐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신어도 함께 싣는 사전이라, 이 말은 우리말샘에서 뜻을 찾을 수 있지만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아니에요. 우리말샘에는 「말의 등 위」라는 뜻의 마상도 따로 올라 있어서 앞뒤 말을 보고 뜻을 구분해요.

✍️ 예문

  • 친구가 놀이에 안 끼워 줘서 마상 입었다고 아이가 말했어요.
  • 마상이 마음의 상처를 줄인 말이라는 걸 아이에게 처음 들었어요.
  • 아이가 마상 입은 날에는 저녁에 이야기를 오래 들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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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책상

유아용 책상은 영유아 및 어린이의 신체 발달 단계에 맞춰 설계된 가구예요. 아이가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앉아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블록 놀이, 간단한 학습, 간식 먹기 등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보통 만 18개월에서 6세 전후에 사용하기 시작하며,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높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 많아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어요. 나무, 플라스틱, 금속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지며, 아이 방의 분위기에 맞춰 여러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많아요.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된 형태나, 연필꽂이, 서랍 등 수납공간이 포함된 제품도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아이의 키에 맞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유아용 책상도 많고, 의자와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판매되는 경우도 흔해요.

판다

판다는 레서판다과의 레서판다와 곰과의 대왕판다를 함께 이르는 말이에요. 두 동물 모두 빽빽하고 부드러운 털과 넓적한 이빨을 가지고 있고, 나무를 재빨리 기어올라요. 주로 산간이나 높은 지대에 분포해요. 대왕판다가 속한 곰과는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로, 잡식성이며 주로 북반구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반달가슴곰과 불곰이 있어요. 그래서 판다라는 말 하나로 서로 다른 무리에 속하는 두 동물을 함께 가리키는 셈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판다를 이 두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단순 노출 효과 심리학

단순 노출 효과 심리학은 어떤 대상에 반복적으로 노출될수록 그 대상에 대한 호감도가 증가하는 심리적 현상을 말해요. 이 효과는 사람들이 낯설고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하고 친숙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에서 비롯돼요. 초기에는 중립적이거나 심지어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던 대상이라도,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 점차 경계심이 줄어들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할 수 있어요. 이는 무의식적인 학습 과정과 관련이 있으며, 특별한 보상이나 정보 없이 단순히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태도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예를 들어, 아이들이 특정 음식을 처음에는 거부하더라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 점차 익숙함을 느끼고, 이러한 익숙함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음식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요. 이러한 현상은 아이들의 식습관 형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및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심리적 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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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판다는 레서판다과의 레서판다와 곰과의 대왕판다를 함께 이르는 말이에요. 두 동물 모두 빽빽하고 부드러운 털과 넓적한 이빨을 가지고 있고, 나무를 재빨리 기어올라요. 주로 산간이나 높은 지대에 분포해요. 대왕판다가 속한 곰과는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로, 잡식성이며 주로 북반구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반달가슴곰과 불곰이 있어요. 그래서 판다라는 말 하나로 서로 다른 무리에 속하는 두 동물을 함께 가리키는 셈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판다를 이 두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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