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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원리

백신 원리 - 건강·발달 육아위키

백신은 우리 아이를 아프게 하는 병균(세균, 바이러스 등)의 약하거나 죽은 형태를 몸에 미리 주입해서, 아이의 면역체계가 그 병균을 기억하고 싸울 준비를 하게 하는 약이에요. 덕분에 나중에 진짜 병균이 들어와도 몸이 빠르게 방어해서 병에 걸리지 않거나 덜 아프게 해주는 '능동 면역'을 만들어줘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표준 일정에 맞춰 아기 때부터 쭉 권장되며, 대부분 주사로 맞아요. 특히 아기들은 면역력이 아직 약해서 감염 위험이 높으니, 권장 일정에 따른 적기 접종은 우리 아이를 중증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병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해요. 예방접종은 홍역 같은 감염병 퇴치에 크게 기여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니, 꼭 잊지 말고 챙겨주세요.

✍️ 예문

  • 다음 주에 우리 아기 로타바이러스 백신 맞으러 가야 해요.
  • 오늘 병원에서 독감 백신 접종하고 왔어요.
  • 백신 덕분에 아이가 큰 병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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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키카)

키즈카페는 영유아를 위한 실내 놀이 공간으로, 미끄럼틀, 볼풀, 장난감 등을 갖춘 카페형 시설이다. 키카는 키즈카페의 줄임말이다. 볼풀, 트램폴린, 미끄럼틀, 소꿉놀이 등 다양한 놀이 시설과 함께 보호자가 쉴 수 있는 카페 공간이 결합되어 있다. 입장료를 내고 정해진 시간 동안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날씨에 관계없이 아이가 마음껏 뛸 수 있어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키즈카페, 자연체험형, 직업체험형 등 다양한 컨셉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키즈카페인 '서울형키즈카페'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다.

신생아 청력 검사

신생아 청력 검사(newborn hearing screening)는 출생 직후 아기의 청각 기능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비율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하여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 착용이나 재활을 시작하면 정상에 가까운 언어 발달이 가능하다. 검사 방법은 자동청성뇌간반응(AABR)과 이음향방사(OAE)가 있으며, 통증 없이 아기가 자는 동안 시행한다. 2018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최소화되었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비브리오패혈증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균에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를 통한 해수 접촉으로 감염되며, 5~9월 고수온기에 환자가 집중 발생한다. 영유아·임산부·만성 간질환자·면역저하자가 고위험군이며, 발열·복통·구토·하지 부종·수포성 피부 병변·괴사가 빠르게 진행된다. 치사율이 50% 이상으로 즉시 의료기관 치료가 필요하고, 어패류는 충분히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정부 감시 체계로 매년 환자 발생을 보고받고, 보건소 통해 임산부·고위험군 예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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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키카)

키즈카페는 영유아를 위한 실내 놀이 공간으로, 미끄럼틀, 볼풀, 장난감 등을 갖춘 카페형 시설이다. 키카는 키즈카페의 줄임말이다. 볼풀, 트램폴린, 미끄럼틀, 소꿉놀이 등 다양한 놀이 시설과 함께 보호자가 쉴 수 있는 카페 공간이 결합되어 있다. 입장료를 내고 정해진 시간 동안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날씨에 관계없이 아이가 마음껏 뛸 수 있어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키즈카페, 자연체험형, 직업체험형 등 다양한 컨셉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키즈카페인 '서울형키즈카페'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다.

신생아 청력 검사

신생아 청력 검사(newborn hearing screening)는 출생 직후 아기의 청각 기능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비율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하여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 착용이나 재활을 시작하면 정상에 가까운 언어 발달이 가능하다. 검사 방법은 자동청성뇌간반응(AABR)과 이음향방사(OAE)가 있으며, 통증 없이 아기가 자는 동안 시행한다. 2018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최소화되었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비브리오패혈증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균에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를 통한 해수 접촉으로 감염되며, 5~9월 고수온기에 환자가 집중 발생한다. 영유아·임산부·만성 간질환자·면역저하자가 고위험군이며, 발열·복통·구토·하지 부종·수포성 피부 병변·괴사가 빠르게 진행된다. 치사율이 50% 이상으로 즉시 의료기관 치료가 필요하고, 어패류는 충분히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정부 감시 체계로 매년 환자 발생을 보고받고, 보건소 통해 임산부·고위험군 예방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