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청력 검사

신생아 청력 검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 청력 검사(newborn hearing screening)는 출생 직후 아기의 청각 기능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비율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하여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 착용이나 재활을 시작하면 정상에 가까운 언어 발달이 가능하다. 검사 방법은 자동청성뇌간반응(AABR)과 이음향방사(OAE)가 있으며, 통증 없이 아기가 자는 동안 시행한다. 2018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최소화되었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이비인후과학회)

✍️ 예문

  • 출산 후 퇴원 전 신생아 청력 검사를 받았어요.
  • 신생아 청력 검사는 소리 자극에 대한 반응을 측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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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력 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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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독

아기의 침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접촉하여 발생하는 접촉성 피부염이다. 주로 생후 3~6개월 이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침 분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입 주변, 턱, 목, 가슴 부위에 빨갛게 발진이 생긴다. 침에 포함된 소화 효소가 연약한 아기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다. 자주 침을 닦아주되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닦고, 외출 전 바세린이나 보호 크림을 발라 피부 장벽을 만들어주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옆잠베개

옆잠베개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자는 코슬리핑(co-sleeping) 환경에서 안전한 자세와 거리를 유지하도록 돕는 긴 바디필로우이다. 부모가 잠결에 아기를 덮칠 위험을 줄이고, 아기가 구르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임산부용으로도 활용되는데, 옆으로 누운 자세(임신 중 권장 수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다리 사이나 배 아래에 받쳐 허리 부담을 줄인다. 단, 미국소아과학회(AAP)는 12개월 미만 영아와의 침대 공유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위험 때문에 권장하지 않으며, 별도의 유아 침대 사용을 권고한다. 베개는 질식 위험이 있어 아기 얼굴 근처에 두지 않아야 한다. (출처: AAP 안전수면 지침)

구루병

비타민D 부족으로 뼈가 약해지고 변형되는 소아 골격 질환이다. 칼슘과 인의 흡수가 저하되어 뼈가 제대로 석회화되지 않으며 O자형 다리 두개골 연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모유수유 아기에게 비타민D 보충이 부족하거나 실내 활동만 할 때 발생 위험이 높다. 비타민D 보충과 적절한 햇빛 노출로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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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잠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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