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리플럭스

사일런트리플럭스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만 겉으로 토하지 않아 눈에 보이지 않는 영아 역류를 말한다. 영어로는 'silent reflux'라 한다. 수유 중이나 후에 등을 활처럼 젖히거나 보채고 수유를 거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인 역류와 달리 토하지 않아 발견이 어렵고 역류방지쿠션 수직 안기 등으로 관리한다.

✍️ 예문

  • 아기가 토하진 않는데 수유할 때마다 등을 젖히고 울어요. 사일런트리플럭스일 수 있대요.
  • 사일런트리플럭스는 수유 후 20~30분 세워 안고 있으면 좀 나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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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체온계

아기의 체온을 측정하는 의료 기기이다. 영유아용으로는 귀적외선 체온계 비접촉식(이마) 체온계 항문 체온계 등이 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항문 체온계이며 편의상 귀적외선 체온계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겨드랑이 36.5~37.2도 귀 36.0~37.5도 항문 36.6~38.0도가 정상 범위이다.

듀라론

듀라론(Duralon)은 국내 육아용품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저귀 위에 추가로 착용하는 방수 커버 팬티 또는 고정 밴드를 일컫는 브랜드명에서 유래한 일반 명칭이다. 제품에 따라 천 기저귀 커버, 야간용 방수 팬티, 배변훈련용 트레이닝 팬티 등으로 사용된다. 배변훈련 시기(생후 18~36개월)에 실수를 방지하면서도 아이가 기저귀와 팬티의 중간 단계로 익숙해지게 돕는 역할을 한다. 천 기저귀 사용 시에는 일회용 기저귀 대비 방수 기능이 부족해 듀라론 같은 커버로 보완한다. 선택 시 KC 인증, PVC-free 소재, 통기성, 사이즈 조절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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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론

듀라론(Duralon)은 국내 육아용품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저귀 위에 추가로 착용하는 방수 커버 팬티 또는 고정 밴드를 일컫는 브랜드명에서 유래한 일반 명칭이다. 제품에 따라 천 기저귀 커버, 야간용 방수 팬티, 배변훈련용 트레이닝 팬티 등으로 사용된다. 배변훈련 시기(생후 18~36개월)에 실수를 방지하면서도 아이가 기저귀와 팬티의 중간 단계로 익숙해지게 돕는 역할을 한다. 천 기저귀 사용 시에는 일회용 기저귀 대비 방수 기능이 부족해 듀라론 같은 커버로 보완한다. 선택 시 KC 인증, PVC-free 소재, 통기성, 사이즈 조절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