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비타민D 보충

영유아 비타민D 보충 - 건강·발달 육아위키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 예문

  • 완모 중인데 소아과에서 비타민D 400IU를 매일 먹이라고 했어요.
  • 비타민D 드롭을 수유 전에 유두에 한 방울 떨어뜨려서 먹이니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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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우뇌

우뇌(right hemisphere)는 대뇌의 오른쪽 부분으로, 공간 인식, 얼굴 인식, 직관, 창의성, 음악·예술 감상, 감정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좌뇌가 언어·논리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우뇌는 전체적(holistic)·시각적 정보 처리에 강점이 있다.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며, '좌뇌형·우뇌형 인간' 이분법은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이 중요하며, 우뇌 자극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음악, 미술, 자연 탐색, 감각놀이, 공간 블록놀이가 권장된다. 우뇌는 좌뇌보다 먼저 발달하여 영아기 감정·직관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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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우뇌

우뇌(right hemisphere)는 대뇌의 오른쪽 부분으로, 공간 인식, 얼굴 인식, 직관, 창의성, 음악·예술 감상, 감정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좌뇌가 언어·논리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우뇌는 전체적(holistic)·시각적 정보 처리에 강점이 있다.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며, '좌뇌형·우뇌형 인간' 이분법은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이 중요하며, 우뇌 자극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음악, 미술, 자연 탐색, 감각놀이, 공간 블록놀이가 권장된다. 우뇌는 좌뇌보다 먼저 발달하여 영아기 감정·직관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