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영아교육

특수교육 영아교육 - 건강·발달 육아위키

교육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3조·제15조 근거로 만 0~2세 발달지연·장애 영아를 위한 특수교육 서비스이다. 시·도 교육청 산하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거점이 되어 가정방문 순회교육, 영아학급(주 3~5회), 부모 양육교육, 발달평가 등을 무료 제공한다. 발달지연·장애가 의심되는 영아는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또는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결과로 의뢰될 수 있고,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 지원과 연계된다. 2025년부터 영아학급 운영 권역이 확대되고, 가정방문 횟수가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어난다. 신청은 거주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진단서 또는 영검 결과지를 제출하면 된다.

✍️ 예문

  • K-DST 결과 보고 18개월 둘째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방문 의뢰 넣었어요.
  • 거점 영아학급 주 3회 다니면서 발달 자극 함께 받고 있어요.
  • 가정방문 교사도 격주로 와서 부모 양육 코칭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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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빈혈검사

생후 9~12개월경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Hb) 수치를 측정하여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확인한다. 태아기에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경 고갈되고, 급속 성장으로 철분 수요가 증가하므로 이 시기 검사가 권장된다. 헤모글로빈 11g/dL 미만이면 빈혈로 진단하며, 철분제 복용과 함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소고기,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미숙아나 저체중아는 더 이른 시기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봄철 우울증

봄철 우울증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봄철(3~5월) 일조량·기온 변화로 세로토닌·도파민 생체 리듬이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계절성 정서장애의 한 형태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 ② 잠 자주 깸·불면, ③ 식욕 변화·체중 변동, ④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⑤ 우울감·불안이 표준이다. 영유아 부모·임산부·산모는 산후우울증과 중첩되어 더 취약하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치료가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1577-019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슴뭉침

가슴뭉침은 수유 중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유방의 일부분이 단단하게 뭉치고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이다. 유관 막힘(plugged duct)이 주 원인이며, 젖이 충분히 배출되지 않거나 브래지어의 압박, 장시간 같은 자세 수유 등이 유발 요인이다. 해결책은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워주는 것으로, 뭉친 쪽을 먼저 수유하고, 수유 전 온찜질·마사지,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아기 턱이 뭉친 부위를 향하도록 위치 조정이 효과적이다. 48시간 내 호전이 없거나, 발열·오한·전신 통증이 동반되면 유선염으로 진행된 것이므로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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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빈혈검사

생후 9~12개월경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Hb) 수치를 측정하여 철결핍성 빈혈 여부를 확인한다. 태아기에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경 고갈되고, 급속 성장으로 철분 수요가 증가하므로 이 시기 검사가 권장된다. 헤모글로빈 11g/dL 미만이면 빈혈로 진단하며, 철분제 복용과 함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소고기,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미숙아나 저체중아는 더 이른 시기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봄철 우울증

봄철 우울증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봄철(3~5월) 일조량·기온 변화로 세로토닌·도파민 생체 리듬이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계절성 정서장애의 한 형태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 ② 잠 자주 깸·불면, ③ 식욕 변화·체중 변동, ④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⑤ 우울감·불안이 표준이다. 영유아 부모·임산부·산모는 산후우울증과 중첩되어 더 취약하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치료가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1577-019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슴뭉침

가슴뭉침은 수유 중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유방의 일부분이 단단하게 뭉치고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이다. 유관 막힘(plugged duct)이 주 원인이며, 젖이 충분히 배출되지 않거나 브래지어의 압박, 장시간 같은 자세 수유 등이 유발 요인이다. 해결책은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워주는 것으로, 뭉친 쪽을 먼저 수유하고, 수유 전 온찜질·마사지,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아기 턱이 뭉친 부위를 향하도록 위치 조정이 효과적이다. 48시간 내 호전이 없거나, 발열·오한·전신 통증이 동반되면 유선염으로 진행된 것이므로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