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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하임리히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 하임리히법은 영유아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영유아는 성인과 달리 복부 밀어내기 대신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을 반복하여 이물질 배출을 유도한다. 이는 영유아의 신체 구조상 복부 압박이 장기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한 후 등 중앙부를 5회 두드리고, 이어서 가슴 중앙부를 5회 압박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12개월 이상 소아에게는 뒤에서 안아 복부를 감싸고 배꼽과 명치 중간 지점을 위로 쓸어 올리듯 밀어 올리는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이러한 응급처치는 질식으로 인한 뇌 손상이나 사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며, 보호자는 대한심폐소생술협회나 질병관리청 등의 지침에 따라 정확한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 예문

  • 아이가 떡을 먹다가 갑자기 목을 움켜쥐고 숨을 쉬기 힘들어해서, 배운 대로 등 두드리기랑 가슴 압박을 반복했어요.
  • 어린이집에서 하임리히법 교육을 받았는데, 영아는 등 두드리기랑 가슴 압박을 하고 유아는 복부 밀어내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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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바이크

밸런스바이크는 페달과 보조바퀴 없이 두 발로 땅을 밀며 타는 유아용 균형 자전거예요. 아이가 앉아서 발로 지면을 차며 나아가다 자연스럽게 두 발을 들고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하게 되죠. 보통 만 2세 무렵부터 탈 수 있고, 균형 감각과 다리 힘, 방향 조절 능력을 길러줘서 나중에 페달 자전거로 넘어갈 때 보조바퀴 없이도 쉽게 적응하는 경우가 많아요.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바깥 놀이 도구이자 대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템으로 인기가 높아요. 다만 브레이크가 없는 제품이 많아 내리막이나 도로에서는 위험할 수 있으니, 반드시 헬멧과 보호대를 착용시키고 평평하고 안전한 곳에서 어른이 지켜보며 타게 하는 것이 좋답니다.

영아 발열

영아 발열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유아 체온이 「37.5도 이상」 상승하는 표준 면역 반응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분류 미열(37.5~38도)·발열(38~39도)·고열(39도 이상), ② 생후 3개월 미만 「38도 이상」 즉시 진료 권장, ③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 38.5도 이상 권장, ④ 「수분 보충」·「얇은 옷」·「실내 적정 온도」, ⑤ 「열성경련」 5분 이상 또는 반복 시 응급 진료, ⑥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 수면무호흡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질환이다. 소아에서는 주로 아데노이드·편도 비대가 원인이며, 유병률은 약 1~3%이다. 코골이, 입 벌리고 자기, 수면 중 발한, 야뇨, 낮 졸음, 주의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 감소로 성장 부진이 올 수 있다. 진단은 수면다원검사(PSG)로 하며,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이 1차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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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바이크

밸런스바이크는 페달과 보조바퀴 없이 두 발로 땅을 밀며 타는 유아용 균형 자전거예요. 아이가 앉아서 발로 지면을 차며 나아가다 자연스럽게 두 발을 들고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하게 되죠. 보통 만 2세 무렵부터 탈 수 있고, 균형 감각과 다리 힘, 방향 조절 능력을 길러줘서 나중에 페달 자전거로 넘어갈 때 보조바퀴 없이도 쉽게 적응하는 경우가 많아요.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바깥 놀이 도구이자 대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템으로 인기가 높아요. 다만 브레이크가 없는 제품이 많아 내리막이나 도로에서는 위험할 수 있으니, 반드시 헬멧과 보호대를 착용시키고 평평하고 안전한 곳에서 어른이 지켜보며 타게 하는 것이 좋답니다.

영아 발열

영아 발열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유아 체온이 「37.5도 이상」 상승하는 표준 면역 반응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분류 미열(37.5~38도)·발열(38~39도)·고열(39도 이상), ② 생후 3개월 미만 「38도 이상」 즉시 진료 권장, ③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 38.5도 이상 권장, ④ 「수분 보충」·「얇은 옷」·「실내 적정 온도」, ⑤ 「열성경련」 5분 이상 또는 반복 시 응급 진료, ⑥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 수면무호흡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질환이다. 소아에서는 주로 아데노이드·편도 비대가 원인이며, 유병률은 약 1~3%이다. 코골이, 입 벌리고 자기, 수면 중 발한, 야뇨, 낮 졸음, 주의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 감소로 성장 부진이 올 수 있다. 진단은 수면다원검사(PSG)로 하며,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이 1차 치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