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우울증

산전우울증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에 겪는 우울증을 말한다. 호르몬 변화 신체 불편감 출산에 대한 불안 등이 원인이 되며 임산부의 약 10~20%가 경험한다. 지속적인 우울감 무기력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므로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임신 중인데 자꾸 눈물이 나고 불안해요. 산전우울증인 것 같아요.
  • 산전우울증은 혼자 참지 말고 주변에 알리고 전문 상담을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수유브라

수유브라는 모유수유 산모가 수유 시 빠르게 가슴을 노출할 수 있도록 앞 또는 위쪽 컵 부분이 열리는 클립·훅 방식으로 설계된 속옷이다. 임신 중기부터 사용하면 유방 확대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산 후 수유 기간 내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유 분비를 방해하지 않도록 와이어 없는(wireless) 소재가 권장되며, 통기성 좋은 면 또는 대나무 섬유 소재가 유두 마찰과 유선 압박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수유 중 젖이 새는 경우 수유 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즈는 임신 후기~수유 초기에 가슴 둘레가 변동하므로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선염

유방 조직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유 중인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며 젖몸살을 방치하거나 유두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입하면 생길 수 있다. 유방의 한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38.5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이 동반된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유선염 중에도 수유를 계속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난임치료 지원사업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난임 치료를 포기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부부에게 정부가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모든 난임 부부가 동등한 기회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법률혼 또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난임 진단 부부로, 여성의 연령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약제비, 검사비 등 난임 시술과 관련된 직접적인 의료비이며, 지원 횟수와 금액은 시술 종류와 부부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난임 부부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지원 모델을 개발하여 난임 부부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모자보건법 및 관련 고시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각 지자체 보건소에서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수유브라

수유브라는 모유수유 산모가 수유 시 빠르게 가슴을 노출할 수 있도록 앞 또는 위쪽 컵 부분이 열리는 클립·훅 방식으로 설계된 속옷이다. 임신 중기부터 사용하면 유방 확대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산 후 수유 기간 내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유 분비를 방해하지 않도록 와이어 없는(wireless) 소재가 권장되며, 통기성 좋은 면 또는 대나무 섬유 소재가 유두 마찰과 유선 압박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수유 중 젖이 새는 경우 수유 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즈는 임신 후기~수유 초기에 가슴 둘레가 변동하므로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선염

유방 조직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유 중인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며 젖몸살을 방치하거나 유두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입하면 생길 수 있다. 유방의 한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38.5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이 동반된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유선염 중에도 수유를 계속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난임치료 지원사업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난임 치료를 포기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부부에게 정부가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모든 난임 부부가 동등한 기회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법률혼 또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난임 진단 부부로, 여성의 연령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약제비, 검사비 등 난임 시술과 관련된 직접적인 의료비이며, 지원 횟수와 금액은 시술 종류와 부부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난임 부부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지원 모델을 개발하여 난임 부부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모자보건법 및 관련 고시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각 지자체 보건소에서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