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브라

수유브라 - 임신·출산 육아위키

수유브라는 모유수유 산모가 수유 시 빠르게 가슴을 노출할 수 있도록 앞 또는 위쪽 컵 부분이 열리는 클립·훅 방식으로 설계된 속옷이다. 임신 중기부터 사용하면 유방 확대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산 후 수유 기간 내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유 분비를 방해하지 않도록 와이어 없는(wireless) 소재가 권장되며, 통기성 좋은 면 또는 대나무 섬유 소재가 유두 마찰과 유선 압박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수유 중 젖이 새는 경우 수유 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즈는 임신 후기~수유 초기에 가슴 둘레가 변동하므로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예문

  • 출산 준비물로 수유브라를 미리 사두길 잘했다.
  • 수유브라를 착용하니까 모유 수유할 때 훨씬 편해졌다.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태위

태위는 자궁 안에서 태아 신체의 장축이 자궁 장축과 이루는 관계 및 선진 부위에 따른 태아 자세 분류이다. 크게 두위(cephalic, 머리가 아래로 향함), 둔위(breech, 엉덩이·발이 아래), 횡위(transverse, 태아가 가로로 위치)로 나뉜다. 만삭 태아의 약 95%는 두위를 취하며, 이 중 후두전위(뒤통수가 산모 앞쪽)가 가장 자연분만에 유리하다. 둔위와 횡위는 자연분만이 어렵거나 불가능하여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태위는 임신 30주 이후 초음파와 복부 촉진(레오폴드 복진법)으로 확인하며, 36주 이후에도 두위가 아닌 경우 외회전술 또는 분만 방법 변경을 고려한다.

우주복

우주복은 신생아와 영아가 입는 올인원 형태의 아기 옷을 말한다. 전신을 하나로 덮는 디자인이라 몸통, 팔, 다리까지 이어져 있으며, 손발을 덮는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름은 마치 우주복처럼 아기를 감싸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우주복은 아기가 활동 중에 배나 등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며, 기저귀 교체나 갈아입히기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퍼나 스냅 단추가 달린 디자인이 많다.

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자궁근층) 안으로 침투하여 자라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adenomyosis'라 한다. 자궁이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며, 심한 생리통, 과다 월경, 만성 골반통이 대표 증상이다. 30~40대 여성에게 흔하며, 자궁내막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산율이 높아지거나 착상이 어려울 수 있다. 약물치료(호르몬 요법)나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태위

태위는 자궁 안에서 태아 신체의 장축이 자궁 장축과 이루는 관계 및 선진 부위에 따른 태아 자세 분류이다. 크게 두위(cephalic, 머리가 아래로 향함), 둔위(breech, 엉덩이·발이 아래), 횡위(transverse, 태아가 가로로 위치)로 나뉜다. 만삭 태아의 약 95%는 두위를 취하며, 이 중 후두전위(뒤통수가 산모 앞쪽)가 가장 자연분만에 유리하다. 둔위와 횡위는 자연분만이 어렵거나 불가능하여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태위는 임신 30주 이후 초음파와 복부 촉진(레오폴드 복진법)으로 확인하며, 36주 이후에도 두위가 아닌 경우 외회전술 또는 분만 방법 변경을 고려한다.

우주복

우주복은 신생아와 영아가 입는 올인원 형태의 아기 옷을 말한다. 전신을 하나로 덮는 디자인이라 몸통, 팔, 다리까지 이어져 있으며, 손발을 덮는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름은 마치 우주복처럼 아기를 감싸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우주복은 아기가 활동 중에 배나 등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며, 기저귀 교체나 갈아입히기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퍼나 스냅 단추가 달린 디자인이 많다.

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자궁근층) 안으로 침투하여 자라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adenomyosis'라 한다. 자궁이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며, 심한 생리통, 과다 월경, 만성 골반통이 대표 증상이다. 30~40대 여성에게 흔하며, 자궁내막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산율이 높아지거나 착상이 어려울 수 있다. 약물치료(호르몬 요법)나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