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브라

수유브라 - 임신·출산 육아위키

수유브라는 모유수유 산모가 수유 시 빠르게 가슴을 노출할 수 있도록 앞 또는 위쪽 컵 부분이 열리는 클립·훅 방식으로 설계된 속옷이다. 임신 중기부터 사용하면 유방 확대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산 후 수유 기간 내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유 분비를 방해하지 않도록 와이어 없는(wireless) 소재가 권장되며, 통기성 좋은 면 또는 대나무 섬유 소재가 유두 마찰과 유선 압박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수유 중 젖이 새는 경우 수유 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즈는 임신 후기~수유 초기에 가슴 둘레가 변동하므로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예문

  • 출산 준비물로 수유브라를 미리 사두길 잘했다.
  • 수유브라를 착용하니까 모유 수유할 때 훨씬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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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권사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유질

유질은 ‘유방 조직의 질감’ 또는 ‘유방의 결’을 뜻하는 말로, 주로 의학적·해부학적 맥락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육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중요한 개념이다. 유질은 유방 내부의 지방, 선조직, 결합조직이 어떤 비율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유방이 단단하거나 말랑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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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권사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유질

유질은 ‘유방 조직의 질감’ 또는 ‘유방의 결’을 뜻하는 말로, 주로 의학적·해부학적 맥락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육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중요한 개념이다. 유질은 유방 내부의 지방, 선조직, 결합조직이 어떤 비율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유방이 단단하거나 말랑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