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감염

산후감염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산후에 열이 계속 나서 병원 갔더니 산후감염이래요.
  • 제왕절개 후에는 산후감염 위험이 높아서 항생제를 예방적으로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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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자분만

자연분만(자분)은 제왕절개 등 외과적 개입 없이 산모의 힘과 규칙적인 자궁 수축으로 태아가 질을 통해 출생하는 분만 방식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분만은 규칙적 진통 시작(1기) → 태아 만출(2기) → 태반 만출(3기) 세 단계로 진행된다. 자연분만은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신생아가 산도를 통과하며 폐 내 양수가 자연 배출되어 호흡 적응에 유리하다. 단, 난산·태아 곤란증 등 의학적 이유가 있으면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분만 진행이 느리거나 통증이 극심할 경우 무통 분만(경막외마취)을 병행하기도 한다.

산과력

산과력은 여성의 임신·분만·유산 이력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기록하는 체계이다. G(Gravida, 임신 총 횟수), P(Para, 임신 20주 이후 분만 횟수), A(Abortion, 자연·인공 유산 횟수), L(Living, 현재 생존 자녀 수)의 약어로 표기하며. 의료 현장에서 산모의 현재 임신 위험도 평가와 분만 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모두 동일한 표기 체계를 사용한다.

FL (태아초음파)

Femur Length의 약자로, 태아의 대퇴골(허벅지뼈) 길이를 초음파로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대퇴골장'이라 한다. BPD, AC와 함께 태아의 성장 상태를 평가하고 추정 체중(EFW)을 계산하는 주요 지표이다. 임신 14주 이후부터 측정 가능하며, FL이 주수에 비해 짧으면 성장 지연이나 골격 이상을 의심할 수 있고, 길면 거대아 가능성을 고려한다. 다만 부모의 체형에 따라 개인차가 크므로 한 번의 측정치로 판단하지 않고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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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자분만

자연분만(자분)은 제왕절개 등 외과적 개입 없이 산모의 힘과 규칙적인 자궁 수축으로 태아가 질을 통해 출생하는 분만 방식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분만은 규칙적 진통 시작(1기) → 태아 만출(2기) → 태반 만출(3기) 세 단계로 진행된다. 자연분만은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신생아가 산도를 통과하며 폐 내 양수가 자연 배출되어 호흡 적응에 유리하다. 단, 난산·태아 곤란증 등 의학적 이유가 있으면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분만 진행이 느리거나 통증이 극심할 경우 무통 분만(경막외마취)을 병행하기도 한다.

산과력

산과력은 여성의 임신·분만·유산 이력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기록하는 체계이다. G(Gravida, 임신 총 횟수), P(Para, 임신 20주 이후 분만 횟수), A(Abortion, 자연·인공 유산 횟수), L(Living, 현재 생존 자녀 수)의 약어로 표기하며. 의료 현장에서 산모의 현재 임신 위험도 평가와 분만 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모두 동일한 표기 체계를 사용한다.

FL (태아초음파)

Femur Length의 약자로, 태아의 대퇴골(허벅지뼈) 길이를 초음파로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대퇴골장'이라 한다. BPD, AC와 함께 태아의 성장 상태를 평가하고 추정 체중(EFW)을 계산하는 주요 지표이다. 임신 14주 이후부터 측정 가능하며, FL이 주수에 비해 짧으면 성장 지연이나 골격 이상을 의심할 수 있고, 길면 거대아 가능성을 고려한다. 다만 부모의 체형에 따라 개인차가 크므로 한 번의 측정치로 판단하지 않고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