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비출혈 (코피)

소아 비출혈 (코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코 점막의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로, 소아에서 매우 흔하다. 대부분 비중격 전방의 키셀바흐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건조한 공기, 코 파기, 알레르기비염, 코 외상이 주요 원인이다.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볼 양쪽을 10분간 꽉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응급 처치이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를 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잦은 코피(주 1회 이상)나 한쪽에서만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 등 치료를 고려한다.

✍️ 예문

  • 아이가 주 2~3번 코피를 흘려서 이비인후과에서 소작술을 받았어요.
  • 코피 나면 고개 뒤로 젖히면 안 되고 앞으로 숙이고 코를 꽉 잡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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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

아기가 신체적·정신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네덜란드 발달심리학자들이 정리한 개념으로, 생후 약 5주·8주·12주·19주·26주·37주·46주·55주·64주·75주에 찾아온다. 이 시기에는 아기가 평소보다 많이 울고, 보채고, 잠을 잘 못 자며, 엄마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인다. 급성장기가 지나면 새로운 능력을 보여준다.

농가진

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돌치레

돌치레는 아기가 첫돌을 전후로 겪는 생리적 변화와 잦은 잔병치레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 시기는 아기의 면역력이 아직 충분히 안정되지 않았고, 성장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몸에 여러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열, 감기, 발진, 식욕 저하, 보챔, 수면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부모들은 이를 ‘돌치레’라고 부른다. 의학적으로 특정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첫돌 즈음 아기의 발달과 환경 변화, 면역체계 적응이 맞물리면서 잦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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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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