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카시트 - 건강·발달 육아위키

차량에서 아기와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치하는 전용 좌석이다. 한국에서는 만 6세 미만 영유아에게 카시트 사용이 법적으로 의무이다. 신생아용(바구니형), 컨버터블(영아~유아 겸용), 주니어(유아~아동)로 나뉜다. 만 2세까지는 후방 장착(뒤보기)이 안전하다.

✍️ 예문

  •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는 필수예요. 법적으로도 의무거든요.
  • 카시트뒤보기로 장착했더니 아기가 처음엔 울었는데 금방 적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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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장 중첩증

장 중첩증은 소장의 일부가 인접한 장 속으로 말려 들어가 겹쳐지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며, 장이 겹쳐지면서 혈류가 차단되어 장 폐쇄, 부종, 출혈, 심한 경우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주요 증상은 갑작스러운 복통, 구토, 복부 팽만, 혈변(젤리처럼 붉은 점액성 변) 등이다. 아이가 주기적으로 심하게 울다가 멈추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대장 조영술(공기 또는 바륨 관장)을 통해 비수술적으로 되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장 괴사나 천공이 동반된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아이가 갑자기 극심한 복통이나 혈변을 보이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태아알코올증후군

임신 중 산모의 음주로 인해 태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적 장애로, 안면 기형(짧은 눈꺼풀 틈, 밋밋한 인중, 얇은 윗입술), 성장 지연, 중추신경계 이상이 특징이다. 알코올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직접 전달되어 뇌 발달에 영구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지적장애, ADHD, 학습장애, 행동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완치법은 없고 조기 개입 치료만 가능하다. 임신 중에는 어떤 양의 알코올도 안전하지 않으므로 완전한 금주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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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장 중첩증

장 중첩증은 소장의 일부가 인접한 장 속으로 말려 들어가 겹쳐지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며, 장이 겹쳐지면서 혈류가 차단되어 장 폐쇄, 부종, 출혈, 심한 경우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주요 증상은 갑작스러운 복통, 구토, 복부 팽만, 혈변(젤리처럼 붉은 점액성 변) 등이다. 아이가 주기적으로 심하게 울다가 멈추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대장 조영술(공기 또는 바륨 관장)을 통해 비수술적으로 되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장 괴사나 천공이 동반된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아이가 갑자기 극심한 복통이나 혈변을 보이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태아알코올증후군

임신 중 산모의 음주로 인해 태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적 장애로, 안면 기형(짧은 눈꺼풀 틈, 밋밋한 인중, 얇은 윗입술), 성장 지연, 중추신경계 이상이 특징이다. 알코올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직접 전달되어 뇌 발달에 영구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지적장애, ADHD, 학습장애, 행동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완치법은 없고 조기 개입 치료만 가능하다. 임신 중에는 어떤 양의 알코올도 안전하지 않으므로 완전한 금주가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