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수면 패턴

영유아 수면 패턴 - 건강·발달 육아위키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 예문

  • 3개월 아기인데 아직 밤에 3시간마다 깨요. 수면 패턴이 잡히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하나봐요.
  • 돌 지나니까 낮잠이 1번으로 줄고 밤잠이 길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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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면 패턴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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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고환

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쿠잉

생후 2~3개월경 아기가 '아~', '우~', '쿠~' 등 부드러운 모음 소리를 내는 초기 발성을 말한다. 영어 'cooing'에서 온 용어로, 비둘기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옹알이(babbling)의 전 단계로, 아기가 기분 좋을 때 자발적으로 소리를 내며, 양육자의 말에 반응하여 소리를 내기도 한다. 양육자가 아기의 쿠잉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화하듯 말을 걸어주면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4개월경 쿠잉이 없으면 청력이나 발달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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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쿠잉

생후 2~3개월경 아기가 '아~', '우~', '쿠~' 등 부드러운 모음 소리를 내는 초기 발성을 말한다. 영어 'cooing'에서 온 용어로, 비둘기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옹알이(babbling)의 전 단계로, 아기가 기분 좋을 때 자발적으로 소리를 내며, 양육자의 말에 반응하여 소리를 내기도 한다. 양육자가 아기의 쿠잉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화하듯 말을 걸어주면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4개월경 쿠잉이 없으면 청력이나 발달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아데노이드 비대

코 뒤쪽(비인두)에 있는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막힘, 구호흡(입으로 숨쉬기), 코골이를 유발하는 상태이다. 2~6세에 아데노이드가 가장 크며, 보통 사춘기 이후 자연 축소된다. 만성 구호흡은 아데노이드 얼굴(긴 얼굴, 좁은 입천장)을 만들 수 있고,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생제나 비강스테로이드로 보존 치료를 시도하고, 효과가 없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