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 건강·발달 육아위키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 예문

  • 아이 팔에 동그란 고리 모양 발진이 생겨서 피부과 갔더니 백선이래요.
  • 강아지한테 옮은 것 같아요. 백선 치료하면서 반려동물도 같이 치료해야 한대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범보의자

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

근디스트로피

근디스트로피(근이영양증)는 유전자 이상으로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근육이 점점 약해지고 위축되는 유전성 근육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한신경과학회에 따르면 종류가 다양하며, 대표적인 뒤센형은 주로 남아에게서 어릴 때 나타나 자주 넘어지고 계단을 힘들어하며 종아리가 비정상적으로 굵어 보이고 걸음이 뒤뚱거린다. 진행성이라 점차 보행과 호흡·심장 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유전자검사와 근육검사로 진단하며, 아직 완치법은 없지만 약물·재활·호흡 및 심장 관리로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지킨다. 아이가 또래보다 운동발달이 더디고 자주 넘어지며 종아리가 유독 굵으면 소아신경과 진료가 권장된다.

신생아 손싸기

신생아 손싸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신생아 손을 천(스왈들)으로 감싸 안정시키는 표준 양육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국제 신생아 의학회」 권장 생후 1~3개월, ② 「모로반사」 자기 놀람 방지 효과, ③ 「수면 안정」·「영아 산통」 완화, ④ 「얇은 면」·「대나무」 소재 권장, ⑤ 「엉덩이·무릎」 자유롭게 (고관절 탈구 예방), ⑥ 만 3개월·뒤집기 시작 시 「손싸기 졸업」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범보의자

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

근디스트로피

근디스트로피(근이영양증)는 유전자 이상으로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근육이 점점 약해지고 위축되는 유전성 근육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한신경과학회에 따르면 종류가 다양하며, 대표적인 뒤센형은 주로 남아에게서 어릴 때 나타나 자주 넘어지고 계단을 힘들어하며 종아리가 비정상적으로 굵어 보이고 걸음이 뒤뚱거린다. 진행성이라 점차 보행과 호흡·심장 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유전자검사와 근육검사로 진단하며, 아직 완치법은 없지만 약물·재활·호흡 및 심장 관리로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지킨다. 아이가 또래보다 운동발달이 더디고 자주 넘어지며 종아리가 유독 굵으면 소아신경과 진료가 권장된다.

신생아 손싸기

신생아 손싸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신생아 손을 천(스왈들)으로 감싸 안정시키는 표준 양육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국제 신생아 의학회」 권장 생후 1~3개월, ② 「모로반사」 자기 놀람 방지 효과, ③ 「수면 안정」·「영아 산통」 완화, ④ 「얇은 면」·「대나무」 소재 권장, ⑤ 「엉덩이·무릎」 자유롭게 (고관절 탈구 예방), ⑥ 만 3개월·뒤집기 시작 시 「손싸기 졸업」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