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 건강·발달 육아위키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 예문

  • 아이 팔에 동그란 고리 모양 발진이 생겨서 피부과 갔더니 백선이래요.
  • 강아지한테 옮은 것 같아요. 백선 치료하면서 반려동물도 같이 치료해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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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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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법

각도법은 태아의 성별을 추정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태아의 옆모습 초음파 영상을 활용하여 척추와 생식기 사이의 각도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임신 12주차 전후에 실시하는 1차 기형아 검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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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